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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부의 한 산골 마을 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피의자가 과거 정신건강과 관련해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확인됐다고 AP·로이터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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