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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경남 산청 금수암은 사찰음식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사찰음식 명장’인 대안스님이 절 입구에 레스토랑 ‘자연바루’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5일 대안스님이 직접 채취한 산나물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몰 '모다 오페란디' 한국 1세대 디자이너 부부의 두 딸 폐기물 제로, 한국미 내세워 론칭 "부모가 남긴 재고 천들로 옷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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