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idents & Accidents
329만원짜리가 쩍…애플의 굴욕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출시 직후 ‘크랙 게이트(Crackgate)’에 휩싸였다. 기기를 접고 펴는 과정에서 내부 디스플레이에 균열이 가거나 흰 줄이 생겼다는 제보가 빗발치면서다.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의 최신 Incidents & Accidents 뉴스와 소식.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출시 직후 ‘크랙 게이트(Crackgate)’에 휩싸였다. 기기를 접고 펴는 과정에서 내부 디스플레이에 균열이 가거나 흰 줄이 생겼다는 제보가 빗발치면서다.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이 오는 11월 1일(일) 종료되면서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돌려야 한다.

국내 최대 온라인 여행 예약업체 익스피디아가 호텔들과의 계약을 통해 객실 요금을 인위적으로 높였다는 의혹으로 집단소송에 직면했다.

유소년 축구 경기가 열리던 캔자스주의 한 스포츠 경기장에 차량이 경기장 내부로 돌진해 2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에서 근무했던 한인 엔지니어가 뉴욕시의회 청문회에서 AI챗봇 ‘그록(Grok)’의 안전성 문제를 폭로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자금세탁 의심 거래를 제때 신고하지 않는 등 금융 규정을 위반해 12억 달러 이상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최근 한인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사기범들은 이름과 생년월일, 주소 등 개인정보를 사전에 파악한 채 접근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LA 한인타운 웨이브(WAVE) 성형외과가 한인 인플루언서를 상대로 제기했다가 1심에서 기각된 명예훼손 소송이 다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