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오후 6시쯤 샌타모니카의 올림픽 불러바드에서 10대들이 자율주행 택시 웨이모 차량 창문 밖으로 몸을 내민 채 도로를 달리는 위험한 장면이 포착됐다.
목격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10대들이 창문에 걸터앉거나 상반신을 차량 밖으로 내민 채 퇴근 시간대 차량 사이를 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목격자는 안전사고를 우려해 웨이모 고객센터에 신고했지만 차량은 멈추지 않고 계속 운행됐다고 밝혔다. [ABC7 캡처]
10대들이 창문에 걸터앉거나 상반신을 차량 밖으로 내민 채 퇴근 시간대 차량 사이를 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일 오후 6시쯤 샌타모니카의 올림픽 불러바드에서 10대들이 자율주행 택시 웨이모 차량 창문 밖으로 몸을 내민 채 도로를 달리는 위험한 장면이 포착됐다.
목격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10대들이 창문에 걸터앉거나 상반신을 차량 밖으로 내민 채 퇴근 시간대 차량 사이를 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목격자는 안전사고를 우려해 웨이모 고객센터에 신고했지만 차량은 멈추지 않고 계속 운행됐다고 밝혔다. [ABC7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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