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관리자
||May 1, 2026|
LogoLogo
집
사회
경제
삶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동산
일자리
교육
핫딜
로그인회원가입

전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월드 뉴스
  • 스포츠
  • 오락
  • 기술
  • Health
  • 과학

경제

  • 주식 시장
  • 주식 시장
  • 은행업
  • 암호화폐
  • 사업
  • 스타트업
  • 산업
  • 거래
  • 재원
  • 시장

삶

  • Lifestyle
  • 음식 및 식사
  • 여행하다
  • 패션
  • 홈 & 가든
  • 관계
  • 육아
  • 교육
  • 직업
  • 웰빙

오락

  • 영화 산업
  • 텔레비전 쇼
  • 음악
  • 연예 뉴스
  • 극장
  • 서적
  • 노름
  • 기예
  • 이벤트
  • 리뷰

미국에 물어보세요

  • 의견
  • 사설
  • 편지
  • 폴리스
  • 설문조사
  • 지역 사회
  • 포럼
  • 질문과 답변
  • 토론
  • 분석

기관

  • 정부
  • 법원
  • 군대
  • 교육
  • 헬스케어
  • 비영리 단체
  • 싱크탱크
  • 연구
  • 정책
  • 공공 서비스

핫딜

  • 오늘의 특가
  • 전자제품
  • 패션
  • 가정과 정원
  • 스포츠 및 야외 활동
  • 서적
  • 자동차
  • 건강 및 미용
  • 장난감 및 게임
  • 기프트 카드

접근성

  • 스크린 리더
  • 큰 텍스트
  • 고대비
  • 건반
  • 항해
  • 오디오 설명
  • 수화
  • 쉬운 언어
  • 모바일 액세스
  • 음성 제어
  • 접근성 도움말
LogoLogo
회사 소개연락처개인정보 보호 정책서비스 이용약관쿠키 정책
© 2025 한국일보. 판권 소유.

한국일보 는 전 세계에서 정확하고 편견 없는 뉴스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팁, 수정 사항 또는 피드백은 편집팀에 문의해 주세요.

게시물 세부 정보

  1. 홈
  2. 게시물 세부 정보
속보
이스라엘, 헤즈볼라 위협 있는 한 휴전 없다메디케어·메디케이드 ‘전방위 단속’…보육·의료 시설 등 20곳 급습“이 문자 사기일까?” 붙여넣으면 바로 판별해준다"트럼프 아들" vs "무식한 장관" 주지사 토론회 진흙탕 싸움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부유세 낼 바엔 떠난다” 브린<구글 공동창업자>탈가주 시사가주, 연소득 11만불도 하위 중산층비자 신청자에 “귀국 두렵나” 질문 의무화…모두 “아니오” 답변해야스카이리버 카지노, 4월 행운 잭팟...월 백만 달러($1,000,000) 당첨금스카이 리버 카지노, 3월 대규모 경품 이벤트 & 새로운 다이닝메뉴
비자 신청자에 “귀국 두렵나” 질문 의무화…모두 “아니오” 답변해야.jpg
Immigration & Visa

비자 신청자에 “귀국 두렵나” 질문 의무화…모두 “아니오” 답변해야

By Admin
Apr 30, 2026

FBI 범죄 기록 조회 가능

FBI 범죄 기록 조회 가능

연방 정부가 비이민 비자 신청자를 대상으로 “귀국이 두렵나”라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하는 경우에만 비자 발급을 진행하는 조치를 시행한다.
 
또, 이민서비스국(USCIS)은 영주권, 시민권 등 이민 신청과 관련해 연방수사국(FBI)의 신원 조사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내부 지침도 심사관들에게 전달했다.
 
우선 워싱턴포스트(WP)는 국무부가 비이민 비자 신청자에게 귀국에 대한 두려움 여부를 묻도록 하는 지침을 마련해 전 세계 대사관과 영사관에 외교 전문으로 전달했다고 28일 보도했다. WP는 “이 조치는 즉시 효력을 갖는다”고 전했다.
 
전문에 따르면 앞으로 당국은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에게 “귀하의 국적국 또는 마지막 거주지에서 위해나 학대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귀하는 국적국 또는 영주 거주지로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합니까” 등 두 가지 질문을 필수적으로 하게 된다.
 
비자 발급 절차를 계속 진행하려면 신청자는 두 질문 모두에 대해 “아니오”라고 구두로 답해야 하고, 당국은 이 답변을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국무부는 전문에서 “신청자가 귀국을 두려워한다는 사실은 비자 신청 시 여행 목적과 이민 의도에 의문을 제기한다”며 “많은 외국인들은 비자 신청 과정에서 영사관 직원에게 이러한 의도를 허위로 진술하고 있다”면서 이번 조치를 마련한 취지를 설명했다.
 
이 가운데 USCIS는 이날 심사관들에게 내부 지침을 전달하고 “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 내에서 신청자들에 대한 범죄 기록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다”고 전했다.
 
범죄 기록 조회 대상은 영주권 및 시민권 신청자, 초청 이민 등에 모두 적용된다.
 
국무부는 외교 전문 발송과 관련한 WP의 이메일 질의에 대해 “미국 비자는 권리가 아니라 특권”이라며 “난민이나 무국적자가 엄격한 신원 확인 없이 미국에 입국하지 못하도록 충분한 안전장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수영·강한길 기자

immigration&visa
광고문의 2

관련 게시물

62bdd624-24d5-46a1-8ea0-f5efaeb5af02.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이민자 생체정보 수집 전면 확대…비자 신청 후원자·보증인까지

5cd26124-edf8-4168-980c-de6d1bf6c09b.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폭력 범죄 연루시 영주권·시민권도 박탈

f15ff7ef-6b09-4800-a234-c4a50b9d4eb4.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이민사회 또 다른 악재… 287(g) <불체자 단속 프로그램> 시행 확산

6b8076cf-a507-4746-ad78-a07caba4e330.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추방명령 불응 불체자에 거액 벌금 부과

shutterstock_339384689_EB5.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EB-5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 시 꼭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ASK미국 이민/비자-조이스 유 미국 이민 컨설턴트]

카테고리

32

Real Estate
24
Life & Leisure
15
Sports
0
Korean Baseball
0
MLB
0
Opinion
4
World / International
12
Politics
23
Incidents & Accidents
27
Health
11
Seniors
15
Religion
7
Basketball
0
Living & Style
3
TV & Entertainment
1
Education
99
Immigration & Visa
78
Living Economy
31
Finance & Stock Market
6
Investment
25
Business
15
Automotive
14
Golf
28
Soccer
1
Real Estate Sales
0
Movies
1
People & Community
6
Travel & Hobbies
24
Culture & Arts
0
Economy
4
Football
0
Job
0

저자 소개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팔로워
850
팔로잉
300
구독자
500
팔로워
220
연결
100
팔로워

주요 뉴스

뉴스가 없습니다
채용 공고/잡
더 이상 채용 공고가 없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찾으세요

최신 업데이트를 보려면 Facebook에서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