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관리자
||Feb 25, 2026|
LogoLogo
집
사회
경제
삶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동산
일자리
교육
핫딜
로그인회원가입

전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월드 뉴스
  • 스포츠
  • 오락
  • 기술
  • Health
  • 과학

경제

  • 주식 시장
  • 주식 시장
  • 은행업
  • 암호화폐
  • 사업
  • 스타트업
  • 산업
  • 거래
  • 재원
  • 시장

삶

  • Lifestyle
  • 음식 및 식사
  • 여행하다
  • 패션
  • 홈 & 가든
  • 관계
  • 육아
  • 교육
  • 직업
  • 웰빙

오락

  • 영화 산업
  • 텔레비전 쇼
  • 음악
  • 연예 뉴스
  • 극장
  • 서적
  • 노름
  • 기예
  • 이벤트
  • 리뷰

미국에 물어보세요

  • 의견
  • 사설
  • 편지
  • 폴리스
  • 설문조사
  • 지역 사회
  • 포럼
  • 질문과 답변
  • 토론
  • 분석

기관

  • 정부
  • 법원
  • 군대
  • 교육
  • 헬스케어
  • 비영리 단체
  • 싱크탱크
  • 연구
  • 정책
  • 공공 서비스

핫딜

  • 오늘의 특가
  • 전자제품
  • 패션
  • 가정과 정원
  • 스포츠 및 야외 활동
  • 서적
  • 자동차
  • 건강 및 미용
  • 장난감 및 게임
  • 기프트 카드

접근성

  • 스크린 리더
  • 큰 텍스트
  • 고대비
  • 건반
  • 항해
  • 오디오 설명
  • 수화
  • 쉬운 언어
  • 모바일 액세스
  • 음성 제어
  • 접근성 도움말
LogoLogo
회사 소개연락처개인정보 보호 정책서비스 이용약관쿠키 정책
© 2025 한국일보. 판권 소유.

한국일보 는 전 세계에서 정확하고 편견 없는 뉴스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팁, 수정 사항 또는 피드백은 편집팀에 문의해 주세요.

게시물 세부 정보

  1. 홈
  2. 게시물 세부 정보
속보
손흥민, 메시 잠재웠다..."함께 버텨낸 승리"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男 사살…무장한 채 美마러라고 진입유권자 신분증 확인이 논쟁거리인가"손흥민 vs 메시: 전설들의 격돌" MLS도 대흥분! '77000석' 대형 경기장서 꿈의 맞대결 열린다..."블록버스터급 매치 온다"취업 성공 땐 첫 월급 20% 지불"…美구직난에 이런 트렌드金 딴 뒤, 지퍼 내렸다…브라 노출한 그녀 '100만달러 세리머니'美재무 "관세 위법판결 뒤에도 모든 나라가 무역합의 지켜야"(종합)태극 문양 이상한데…쇼트트랙 시상식 4번 다 잘못된 태극기 게양파업 장기화에 의료 대란 현실로…카이저 파업 한달에 환자 불편테슬라 다이너, 개장초 문전성시…반년 지나 ‘썰렁’
67623dea-0810-4ac3-a247-f7e6d26fbcac.jpg
Living Economy

“올해 김장비용 38만원…작년보다 10% 덜 든다”

By Admin
Oct 30, 2025

올해 김장 비용이 지난해보다 10% 덜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배추와 무 등 주요 재료 가격이 내려가서다.

올해 김장 비용이 지난해보다 10% 덜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배추와 무 등 주요 재료 가격이 내려가서다.

29일 한국물가협회는 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17개 시ㆍ도의 주요 김장재료 가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김장비용이 전통시장 기준으로 평균 37만8860원 든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9.6% 하락한 수준이다.

대형마트에서 살 때 드는 비용은 평균 47만7750원으로 지난해보다 8.4% 줄었다.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9만8890원(20.7%) 저렴하다.

올해 김장비용 하락은 올해 배추ㆍ무ㆍ고춧가루ㆍ소금 등 주재료 가격이 지난해보다 떨어진 영향이다. 특히 메인 재료인 배추와 무 가격이 각각 23.7%, 32.0% 저렴해졌다.

배추는 지난해 폭우와 폭염으로 작황이 부진했던 기저 효과가 작용했다. 올해는 평년 수준의 기상 여건으로 산지 출하량이 회복됐다. 무도 작황이 회복돼 생산량이 늘었다. 가을무 주산지인 강원과 충남권의 재배면적이 늘고 저장 수요가 둔화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고춧가루와 천일염 가격도 지난해보다 각각 1.4%, 14.9% 떨어졌다.

김장비용을 지역별(전통시장 기준)로 보면, 제주가 41만7520원으로 가장 비쌌다. 이어 강원(41만5440원), 세종(41만4460원), 충남(40만8390원), 경북(40만 4590원) 등의 순이었다. 반면 대구(34만620원), 경남(34만1420원), 전남(34만7020원) 등은 전국 평균보다 10% 이상 저렴한 수준이었다.

물가협회 관계자는 “지역별 김장비용 격차는 유통 구조와 소비 형태가 반영된 결과”라며 “비용이 많이 드는 지역은 대형유통 중심의 소비 패턴과 물류비 영향이 컸고, 산지 인근 지역은 직거래ㆍ지방 시장 중심의 거래 비중이 높아 가격이 비교적 안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절임배추ㆍ절임무 등 반가공형 제품을 활용하면 김장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비용은 더 든다. 배추와 무를 직접 사서 쓸 때 김장 비용이 시장ㆍ마트 평균 42만8000원이라면 절임 배추ㆍ무를 사용할 경우 4%(1만8000원) 비싸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치 완제품을 구매하면 47%(20만3000원)가량 비용 부담이 커진다.


김경희

광고문의 2

관련 게시물

1835d04e-6bd1-4dff-86d0-2694812c4249.jpg
Living Economy
Admin
Sep 23, 2025

중앙일보·블룸버그 손잡았다

045d5cc4-70d2-4589-af18-8d59494f95fb.jpg
Living Economy
Admin
Sep 25, 2025

노후 준비 잘 돼 있다” 19.1%뿐… 3040은 빚, 5060은 취약차주 역대 최대

카테고리

32

Real Estate
39
Life & Leisure
35
Sports
30
Korean Baseball
17
MLB
32
Opinion
32
World / International
75
Politics
70
Incidents & Accidents
101
Health
42
Seniors
15
Religion
26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7
TV & Entertainment
73
Education
125
Immigration & Visa
106
Living Economy
88
Finance & Stock Market
25
Investment
43
Business
65
Automotive
30
Golf
49
Soccer
41
Real Estate Sales
2
Movies
37
People & Community
49
Travel & Hobbies
61
Culture & Arts
18
Economy
24
Football
21
Job
0

저자 소개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팔로워
850
팔로잉
300
구독자
500
팔로워
220
연결
100
팔로워

주요 뉴스

뉴스가 없습니다
df0fdd3a-47d9-426b-b506-414176117430.jpg
Living Economy
Admin
Sep 24, 2025

추석 송금 2년 연속 줄었다

7b34afe6-c24e-466a-99e5-09e194fc8c4d.jpg
Living Economy
Admin
Oct 31, 2025

부업 시대의 선두주자, 사이클해커스 2년 만에 프리미엄 플랫폼으로

3bd9dbf6-bae7-4a57-b121-5344f148e229.jpg
Living Economy
Admin
Nov 3, 2025

"거스름돈 없어요"…1센트 동전이 사라졌다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찾으세요

최신 업데이트를 보려면 Facebook에서 팔로우하세요.

채용 공고/잡
더 이상 채용 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