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관리자
||Mar 21, 2026|
LogoLogo
집
사회
경제
삶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동산
일자리
교육
핫딜
로그인회원가입

전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월드 뉴스
  • 스포츠
  • 오락
  • 기술
  • Health
  • 과학

경제

  • 주식 시장
  • 주식 시장
  • 은행업
  • 암호화폐
  • 사업
  • 스타트업
  • 산업
  • 거래
  • 재원
  • 시장

삶

  • Lifestyle
  • 음식 및 식사
  • 여행하다
  • 패션
  • 홈 & 가든
  • 관계
  • 육아
  • 교육
  • 직업
  • 웰빙

오락

  • 영화 산업
  • 텔레비전 쇼
  • 음악
  • 연예 뉴스
  • 극장
  • 서적
  • 노름
  • 기예
  • 이벤트
  • 리뷰

미국에 물어보세요

  • 의견
  • 사설
  • 편지
  • 폴리스
  • 설문조사
  • 지역 사회
  • 포럼
  • 질문과 답변
  • 토론
  • 분석

기관

  • 정부
  • 법원
  • 군대
  • 교육
  • 헬스케어
  • 비영리 단체
  • 싱크탱크
  • 연구
  • 정책
  • 공공 서비스

핫딜

  • 오늘의 특가
  • 전자제품
  • 패션
  • 가정과 정원
  • 스포츠 및 야외 활동
  • 서적
  • 자동차
  • 건강 및 미용
  • 장난감 및 게임
  • 기프트 카드

접근성

  • 스크린 리더
  • 큰 텍스트
  • 고대비
  • 건반
  • 항해
  • 오디오 설명
  • 수화
  • 쉬운 언어
  • 모바일 액세스
  • 음성 제어
  • 접근성 도움말
LogoLogo
회사 소개연락처개인정보 보호 정책서비스 이용약관쿠키 정책
© 2025 한국일보. 판권 소유.

한국일보 는 전 세계에서 정확하고 편견 없는 뉴스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팁, 수정 사항 또는 피드백은 편집팀에 문의해 주세요.

게시물 세부 정보

  1. 홈
  2. 게시물 세부 정보
속보
'BTS·아리랑' 뉴욕 하늘 수놓았다…전 세계 감동시킨 드론쇼"2주 동안 최소 1.2조 피해"…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美국방 "나쁜놈 죽이려면 돈들어"…이란戰 예산 300조원 요청"불법" "무의미한 전쟁"…트럼프 동참 압박에 아랑곳 않는 유럽스카이 리버 카지노, 300대가 넘는 신규 슬롯머신과 함께 확장된 카지노장 공개이란 가스전 공습 몰랐다더니…외신 "트럼프 사전 보고 받았다" 오스카 수놓은 한복, 한인타운서 협업 제작삼성, 세번 접는 갤럭시폰 3개월 만에 판매 중단비행기는 일등석만, 혼외자까지…두 얼굴의 민권운동가트럼프 "이란, 전쟁 종식 협상 원해"…이란 "구체적 제안 없다"
3407c2cc-d122-44ea-9bdb-deccab3dbfb4.jpg
Politics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 엡스타인 청문회 출석한다

By Admin
Feb 3, 2026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부부가 억만장자 사업가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회 청문회에 출석한다.

BlockNote image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부부가 억만장자 사업가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회 청문회에 출석한다.

뉴욕타임스(NYT)는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의 변호인단이 최근 연방하원 감독위원회 위원장인 제임스 코머(공화·켄터키) 의원에게 ‘증언에 응할 테니 의회모독 고발 결의안 표결을 중단해달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고 2일 보도했다.

이날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부비서실장인 에인절 우레나도 X(옛 트위터)를 통해 클린턴 부부의 청문회 출석을 밝히면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클린턴 부부는 지난달 13일 엡스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하원 감독위원회 증언 요구를 거부했다. 이들은 감독위원회의 소환장이 "무효이고 법적으로 집행 불가능하다"면서 위원회의 조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한 당파적 행태라고 비난했다.

하지만, 클린턴 부부가 종전 입장을 바꿔 출석하기로 결정한 것은 의회 모독 혐의로 고발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하원 감독위원회는 지난달 21일 이들을 의회 모독 혐의로 고발하자는 내용의 결의안을 가결했다. 하원 감독위원회는 공화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가결이 예상됐지만, 민주당 소속 의원들도 찬성표를 던지면서 클린턴 부부 측은 '의혹을 직접 해명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게 됐다. 특히 4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해당 결의안을 표결에 부칠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서둘러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공화)은 클린턴 부부가 출석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좋은 진전"이라며 환영하면서도, 클린턴 부부에 대한 모독죄 적용을 철회할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미국에서 전직 대통령이 의회 청문회에 서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1912년 불법 선거자금 의혹으로 상원 청문회에 출석한 시어도어 루즈벨트 전 대통령과 1846년 공금 유용 의혹 연루 의혹이 제기된 존 타일러 전 대통령이 1846년 하원 청문회에 섰던 정도가 꼽힌다.

BlockNote image

한편 클린턴 전 대통령은 과거 엡스타인과 친분을 유지하며 그의 전용기에도 여러 차례 탑승했다고 한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엡스타인의 성범죄가 드러나면서 '20여년 전 그와 관계를 끊었다'고 주장했지만, 지난해 미 의회가 엡스타인 관련 수사 기록 공개를 결정한 뒤 그가 엡스타인의 성범죄 피해자로 추정되는 여성과 욕조에 함께 있는 사진 등이 공개되면서 의혹이 확산했다.

힐러리 전 장관은 엡스타인을 만나거나 연락한 적이 없는데도 공화당 측에서 소환했다며 "정치적 흠집 내기"라고 반발하고 있다.



유성운

광고문의 2

관련 게시물

3f2b48f7-3f34-4b01-b292-f219d80e0bc3.jpg
Politics
Admin
Sep 10, 2025

트럼프 행정부, 3300만 유권자 시민권 대조 파문

fc4e4a14-64a9-4a56-af68-572d87f1dcf7.jpg
Politics
Admin
Sep 18, 2025

현대·LG 공장 급습·체포 한국인 332명 출국 예정

19e6a812-15cd-4880-99bc-4b7fbd776b11.jpg
Politics
Admin
Sep 4, 2025

미국인 75% "美 잘못된 길 간다"

29cb6995-c0bd-4def-b78e-5b18ec768e35.jpg
Politics
Admin
Oct 6, 2025

가주 전기요금 600억불 돌려준다

af934bcf-b022-4bdb-9d0f-9edfbc0d06ac.jpg
Politics
Admin
Sep 28, 2025

트럼프, 54분 자화자찬…본인 빼고 다 때렸다

카테고리

32

Real Estate
40
Life & Leisure
36
Sports
30
Korean Baseball
18
MLB
32
Opinion
33
World / International
94
Politics
75
Incidents & Accidents
105
Health
44
Seniors
18
Religion
26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7
TV & Entertainment
77
Education
125
Immigration & Visa
109
Living Economy
91
Finance & Stock Market
25
Investment
43
Business
72
Automotive
30
Golf
49
Soccer
41
Real Estate Sales
2
Movies
37
People & Community
50
Travel & Hobbies
62
Culture & Arts
19
Economy
26
Football
21
Job
0

저자 소개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팔로워
850
팔로잉
300
구독자
500
팔로워
220
연결
100
팔로워

주요 뉴스

'BTS·아리랑' 뉴욕 하늘 수놓았다…전 세계 감동시킨 드론쇼

'BTS·아리랑' 뉴욕 하늘 수놓았다…전 세계 감동시킨 드론쇼

"2주 동안 최소 1.2조 피해"…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

"2주 동안 최소 1.2조 피해"…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찾으세요

최신 업데이트를 보려면 Facebook에서 팔로우하세요.

채용 공고/잡
더 이상 채용 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