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학자·전 시장 "기후위기·주택·교통 과제 풀겠다"
올버니 시의회 재선에 나선 로빈 D. 로페스(Robin D. López) 시의원
올버니(Albany) 시의원 로빈 D. 로페스(Robin D. López)가 시의회 재선에 나섰다. 후보가 지역 매체 올버니 스캐너(Albany Scanner) 문답에 답한 내용을 보내와 이를 정리했다.
문: 출마 이유는.
답: 올버니의 미래와 합리적인 주택, 기본 필요에 대한 접근 확대, 공평하고 접근 가능한 기반시설, 근거 기반 정책을 위해서다. 어린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도시의 미래는 내 일이다.
문: 자격은.
답: 시장과 부시장을 지냈고 현직 시의원이다. 첫 라티노 당선자로서 균형 예산 달성, 화석연료 투자 철회, '디너 위드 올버니' 부활 지원 등의 성과를 냈다.
문: 올버니에 온 계기는.
답: 리치먼드에서 대부분을 살다 2022년 UC 빌리지에 정착했다. UC버클리에서 환경과학·정책·관리 박사 과정을 밟는 학생 부모다.
문: 향후 5년의 과제는.
답: 기후위기 대응, 주택 개발, 재정적으로 책임 있는 능동교통계획(ATP)의 완전한 시행이다. 재향군인회관과 장애인을 위한 공원 공간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김재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