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관리자
||Feb 21, 2026|
LogoLogo
집
사회
경제
삶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동산
일자리
교육
핫딜
로그인회원가입

전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월드 뉴스
  • 스포츠
  • 오락
  • 기술
  • Health
  • 과학

경제

  • 주식 시장
  • 주식 시장
  • 은행업
  • 암호화폐
  • 사업
  • 스타트업
  • 산업
  • 거래
  • 재원
  • 시장

삶

  • Lifestyle
  • 음식 및 식사
  • 여행하다
  • 패션
  • 홈 & 가든
  • 관계
  • 육아
  • 교육
  • 직업
  • 웰빙

오락

  • 영화 산업
  • 텔레비전 쇼
  • 음악
  • 연예 뉴스
  • 극장
  • 서적
  • 노름
  • 기예
  • 이벤트
  • 리뷰

미국에 물어보세요

  • 의견
  • 사설
  • 편지
  • 폴리스
  • 설문조사
  • 지역 사회
  • 포럼
  • 질문과 답변
  • 토론
  • 분석

기관

  • 정부
  • 법원
  • 군대
  • 교육
  • 헬스케어
  • 비영리 단체
  • 싱크탱크
  • 연구
  • 정책
  • 공공 서비스

핫딜

  • 오늘의 특가
  • 전자제품
  • 패션
  • 가정과 정원
  • 스포츠 및 야외 활동
  • 서적
  • 자동차
  • 건강 및 미용
  • 장난감 및 게임
  • 기프트 카드

접근성

  • 스크린 리더
  • 큰 텍스트
  • 고대비
  • 건반
  • 항해
  • 오디오 설명
  • 수화
  • 쉬운 언어
  • 모바일 액세스
  • 음성 제어
  • 접근성 도움말
LogoLogo
회사 소개연락처개인정보 보호 정책서비스 이용약관쿠키 정책
© 2025 한국일보. 판권 소유.

한국일보 는 전 세계에서 정확하고 편견 없는 뉴스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팁, 수정 사항 또는 피드백은 편집팀에 문의해 주세요.

게시물 세부 정보

  1. 홈
  2. 게시물 세부 정보
속보
美재무 "관세 위법판결 뒤에도 모든 나라가 무역합의 지켜야"(종합)태극 문양 이상한데…쇼트트랙 시상식 4번 다 잘못된 태극기 게양파업 장기화에 의료 대란 현실로…카이저 파업 한달에 환자 불편월드컵 기간 중 숙소 제공하면 750불 보너스 지급테슬라 다이너, 개장초 문전성시…반년 지나 ‘썰렁’유권자 신분증 확인이 논쟁거리인가SNS로 ICE 단속 알리면 소환장 받는다金 딴 뒤, 지퍼 내렸다…브라 노출한 그녀 '100만달러 세리머니'스카이 리버 카지노, 전통 사자춤 공연과 함께하는 설날 축제스카이 리버 카지노, 설날 기념 퍼레이드, 드론쇼, 각종 문화 축제 후원
PAF20251128242701009_P4.jpg
World / International

교황, 1700년 전 니케아공의회 현장서 "인류, 화해 갈망"

By Admin
Nov 29, 2025

전쟁, 폭력, 근본주의 정당화에 종교 이용해선 안 돼

"전쟁, 폭력, 근본주의 정당화에 종교 이용해선 안 돼"

교황, 1700년 전 니케아공의회 현장서 "인류, 화해 갈망"(종합)
"전쟁, 폭력, 근본주의 정당화에 종교 이용해선 안 돼"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레오 14세교황이 28일(현지시간) 니케아 공의회 1천700주년 기념행사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이날 오후 튀르키예 북서부 이즈니크의 성 네오피토스 대성당 발굴 현장에서 열린 '그리스도교 일치 기도' 행사에 참여했다.
레오 14세는 니케아 공의회를 기념하는 의미의 초에 불을 붙였고, 동방정교회를 이끄는 바르톨로메오스 1세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 겸 세계총대주교와 인사했다.
니케아 공의회는 서기 325년 5월 20일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기독교 교리를 정리하고 성문화하고자 소집한 최초의 세계적 종교회의다.
이 공의회는 콘스탄티누스 1세가 로마 제국의 새 수도로 막 선포한 비잔티움(콘스탄티노플·현재의 이스탄불) 근처인 니케아에서 열렸으며 여기에서 예수의 신성과 삼위일체론이 공식 인정됐다.
레오 14세는 "니케아 공의회 1천700주년은 인간 존엄이 위협받는 역사적 시기에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질문해 볼 좋은 기회"라며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을 인용하자면, 그리스도인은 많지만 한 분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날 폭력과 갈등으로 고통받는 인류 전체가 화해를 갈망하고 있다"며 "전쟁, 폭력, 또는 근본주의나 광신주의를 정당화하는 데에 종교를 이용하는 것을 강력히 거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신 우리는 형제애의 만남과 대화, 그리고 협력의 길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오 14세는 "니케아 공의회가 열렸던 바로 그 장소에서 1천700주년을 함께 기념하자고 결정한 바르톨로메오스 총대주교에게 감사하다"며 "기념일을 통해 화해와 일치, 그리고 평화의 풍성한 열매가 맺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레오 14세는 튀르키예 최대 도시 이스탄불에 있는 가톨릭교회 성령대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했다.
레오 14세는 강론에서 "성지 튀르키예를 방문할 은총을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다"며 "이곳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가 기독교의 탄생과 만나는 곳이며 구약과 신약이 맞닿고 수많은 공의회가 기록된 장소"라고 말했다.
레오 14세는 성직자들을 향해 "이 나라에는 이주민과 난민이 많기 때문에 교회가 취약계층을 섬길 과제를 안고 있다"고 당부했다.
또 2023년 2월 튀르키예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교회의 자선 활동을 지원한 국제기구들의 도움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레오 14세는 전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을 만나 "국제사회의 갈등 수준이 고조되고 있다"며 "오늘날 우리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확고한 의지와 인내심 있는 결의로 대화를 촉진하고 실천할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동호

광고문의 2

관련 게시물

f03c8aea-b251-4694-a7aa-0c7230480f47.jpg
World / International
Admin
Sep 30, 2025

필리핀 세부 해역서 규모 6.9 지진…"최소 5명 사망"

c000f9a2-1327-4ec6-b676-a167807beee9.jpg
World / International
Admin
Oct 29, 2025

엔화 8개월 최저…日당국 구두 개입, 관건은 12월 금리 인상

e482f0f7-fa4e-47cf-b6df-5f9fa80f9a32.jpg
World / International
Admin
Nov 5, 2025

베컴, 英찰스 3세에게 기사 작위 받았다…"가장 자랑스러운 순간"

AKR20251105083400104_02_i_P2.jpg
World / International
Admin
Nov 5, 2025

인도, '무기 공급국' 이스라엘과 방산 등 국방협력 강화

AKR20251105087000083_01_i_P4.jpg
World / International
Admin
Nov 5, 2025

中매체, 日과 공동여론조사 발표 돌연 연기…"日총리에 경고"

카테고리

32

Real Estate
39
Life & Leisure
35
Sports
29
Korean Baseball
17
MLB
32
Opinion
32
World / International
75
Politics
70
Incidents & Accidents
100
Health
42
Seniors
15
Religion
26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7
TV & Entertainment
73
Education
125
Immigration & Visa
106
Living Economy
88
Finance & Stock Market
25
Investment
43
Business
65
Automotive
30
Golf
49
Soccer
40
Real Estate Sales
2
Movies
37
People & Community
49
Travel & Hobbies
61
Culture & Arts
18
Economy
23
Football
21
Job
0

저자 소개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팔로워
850
팔로잉
300
구독자
500
팔로워
220
연결
100
팔로워

주요 뉴스

뉴스가 없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찾으세요

최신 업데이트를 보려면 Facebook에서 팔로우하세요.

채용 공고/잡
더 이상 채용 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