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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마두로 침실서 끌어냈다”…‘13년 독재’ 143분 만에 붕괴

By Admin
Jan 4, 2026

미군이 ‘확고한 결의’라고 이름 붙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압송 작전은 수개월에 걸친 치밀한 계획의 결과였다.

미군이 ‘확고한 결의’라고 이름 붙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압송 작전은 수개월에 걸친 치밀한 계획의 결과였다. 미국은 마두로의 일과부터 반려동물에 이르기까지 일거수일투족을 파악했고, 안전가옥을 그대로 본뜬 모형까지 제작해 시뮬레이션하는 등 체포 작전을 철저하게 준비했다. 기습 공격에는 총 150대 이상의 전투기·폭격기 등 항공 자산이 동원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전 개시 명령을 내린 지 143분 만에 13년간 이어진 마두로 정권이 붕괴될 수 있었던 이유다.

댄 케인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대통령 사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이번 작전을 위한 군·정보기관 간 협력이 수개월 전부터 시작됐다며 “육·해·공군, 해병대 등 합동 군부대와 CIA(중앙정보국), NSA(국가안보국), NGA(국가지리정보국)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기관의 놀라운 노력 없이는 이번 임무를 수행할 수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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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 개시 명령이 떨어진 시간은 2일 오후 10시46분(이하 미 동부시간 기준)이었다. 케인 의장은 “이날 밤 기상 상황이 호전돼 조종사들만이 바다와 산악 지형, 낮은 구름 높이를 헤쳐나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말했다.

이번 작전에는 서반구 전역의 육상·해상 20개 기지에서 총 150대 이상의 항공 자산이 투입됐으며,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임무는 육군 최정예 특수부대인 델타포스와 ‘나이트 스토커(Night Stalkers)’로 불리는 제160 특수작전항공연대가 맡았다. F-22 전투기, F-35 전투기, F-18 전투기, EA-18 전자전기, E-2 조기경보기, B-1 폭격기, 그리고 다수의 원격 드론이 참여하는 공중 엄호 속에서다.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이 떨어진 지 2시간15분 만에 미군은 목표 지점에 도달했다. 케인 의장은 “체포 부대가 카라카스에 접근하자 합동 공군부대가 베네수엘라 방공 시스템을 해체·무력화하기 시작했으며, 우리는 (3일) 오전 1시1분 마두로의 은신처에 도착했다”고 했다. 체포 부대는 마두로 은신처 문을 폭파한 뒤 마두로 대통령이 있는 곳까지 3분 만에 도착했고, 건물 진입 약 5분 만에 신병을 확보했다. 당시 마두로 대통령 부부는 침실에서 잠자고 있었다고 한다.

체포 과정에서 저항 및 도주 시도도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저항 세력이 많았고 총격전도 치열했다”고 했다. 미군은 이날 오전 3시29분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USS 이오지마함에 태워 미국으로 향했다.





김형구.이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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