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관리자
||Oct 5, 2026|
LogoLogo
홈
사회
경제
라이프
연예/스포츠
부동산
일자리
교육
핫딜
로그인회원가입

사회

  • 사건사고
  • 사람/커뮤니티
  • 이민/비자
  • 교육
  • 정치
  • 국제
  • 오피니언

경제

  • 경제
  • 생활경제
  • 금융/증권
  • 재테크
  • 비즈니스
  • 자동차

라이프

  • 라이프/레저
  • 건강
  • 종교
  • 여행/취미
  • 리빙/스타일
  • 문화/예술
  • 시니어

연예/스포츠

  • 방송/연예
  • 영화
  • 스포츠
  • 한국야구
  • MLB
  • 농구
  • 풋볼
  • 골프
  • 축구

부동산

  • 부동산
  • 부동산매매

핫딜

    LogoLogo
    회사소개문의하기개인정보 처리방침이용약관쿠키 정책
    © 2025 중앙일보. 판권 소유.

    중앙일보 는 전 세계에서 정확하고 편견 없는 뉴스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팁, 수정 사항 또는 피드백은 편집팀에 문의해 주세요.

    게시물 세부 정보

    1. 홈
    2. 게시물 세부 정보
    속보
    저·중소득층 은퇴계좌에 최대 2000불 지원친목·인맥 뒤에 숨은 대학 사교클럽 안전 비상10월 스카이 리버 카지노, 대규모 현금 및 경품 이벤트수하물 지연·분실·파손 최악의 항공사는...[미중정상회담] AI규제 온도차…트럼프 '현상유지' 시진핑 '인간통제'“TV가 내 대화를 듣는다?”…LG 스마트TV ‘도청 가능성’ 논란미국 미사일 3분의 2 소진…최소 5년 중국과 싸우면 위험청년층 '비싼 대도시' 탈출 확산[금리 3년 만의 인상 배경·여파] 끈질긴 고물가… 2차 인플레 저지"해충 막아라" 캘리포니아 농업 생태계 비상
    images.jpg
    World / International

    日, 다카이치 '대만개입' 발언 취지 中에 설명…"평화 중요"

    By JoongAng Ilbo
    Nov 11, 2025

    **"대만 관한 입장에 변화 없어…中과 의사소통 강화"**

    "대만 관한 입장에 변화 없어…中과 의사소통 강화"

    日, 다카이치 '대만개입' 발언 취지 中에 설명…"평화 중요"
    "대만 관한 입장에 변화 없어…中과 의사소통 강화"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중국과 일본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집단 자위권 행사 관련 발언으로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중국 측에 다카이치 총리 발언 취지와 일본 입장을 설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중국 외교부가 다카이치 총리 발언에 반발한 데 대한 대응을 묻자 "다카이치 총리의 국회 답변에 대해 중국이 항의했다"며 이같이 답했다.
    기하라 장관은 "대만해협 평화와 안정은 일본의 안전보장은 물론 국제사회 안정에도 중요하다"며 "대만을 둘러싼 문제가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희망한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대만에 관한 입장은 1972년 일중 공동 성명대로이며 이에 변화는 없다"며 "지금까지 일중 정상 간에는 전략적 호혜 관계의 포괄적 추진과 건설적이고 안정적 관계 구축이라는 큰 방향성을 확인해 왔고, 10월 31일 중일 정상회담에서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기하라 장관은 "폭넓은 분야에서 (중국과) 의사소통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쌍방 노력으로 과제와 현안을 줄이고 이해와 협력을 증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강경 보수·친대만 성향으로 알려진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7일 중의원(하원)에서 대만 유사시와 관련해 "(중국이) 전함을 사용해 무력행사를 수반한다면 존립위기 사태가 될 수 있는 경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일본 현직 총리가 공개적으로 이같이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존립위기 사태라고 판단되면 집단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
    한편, 기하라 장관은 이날 회견에서 일본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총리가 '금녀 구역'으로 알려진 스모(相撲) 경기장에 오르는 데 대해 신중한 태도를 나타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스모는 일본식 씨름이고 선수들이 겨루는 무대를 '도효'라고 한다.
    기하라 장관은 다카이치 총리가 도효에 올라 우승 트로피를 수여할 예정이 있는지에 관한 질문에 "총리는 일본의 스모 문화를 소중히 하고자 하는 의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스모협회는 그동안 전통을 이유로 여성의 도효 입장을 철저히 거부해 왔으며, 다카이치 총리가 도효에 오르는 데 대해서도 사실상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취재보조: 김지수 통신원)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박상현


    관련 게시물

    AKR20251110117600009_01_i_P4.jpg
    World / International
    JoongAng Ilbo
    Nov 10, 2025

    "美, 맘다니효과로 더많은 MZ세대 후보 나올것"…한국에도 바람?

    images (4).jpg
    World / International
    JoongAng Ilbo
    Nov 10, 2025

    FBI 국장, 비공개 중국 방문…펜타닐 단속 문제 논의

    fe3f4c46-f167-4f81-8c1f-3831652d4d4f.jpg
    World / International
    JoongAng Ilbo
    Nov 10, 2025

    '무차별 폰 해킹' 이스라엘 NSO, 트럼프 측근 영입…美 제재 벗나

    AKR20251110112100009_01_i_P4.jpg
    World / International
    JoongAng Ilbo
    Nov 10, 2025

    무슨 뜻인지…딕셔너리닷컴 올해의 단어에 10대 유행어 '67'

    t03.jpg
    World / International
    JoongAng Ilbo
    Nov 10, 2025

    BBC 사장∙보도국장 사임…트럼프 “내 연설 조작, 부패 언론인”

    카테고리

    35

    Real Estate
    33
    Life & Leisure
    22
    Sports
    2
    Korean Baseball
    0
    MLB
    3
    Opinion
    6
    World / International
    20
    Politics
    26
    Incidents & Accidents
    41
    Health
    8
    Seniors
    28
    Religion
    7
    Basketball
    1
    Living & Style
    3
    TV & Entertainment
    4
    Education
    110
    Immigration & Visa
    79
    Living Economy
    37
    Finance & Stock Market
    6
    Investment
    25
    Business
    23
    Automotive
    14
    Golf
    30
    Soccer
    11
    Real Estate Sales
    2
    Movies
    1
    People & Community
    8
    Travel & Hobbies
    20
    Culture & Arts
    3
    Economy
    14
    Football
    1
    Entertainment & Sports
    0
    Society
    0
    Life
    0
    Job
    0

    저자 소개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팔로워
    850
    팔로잉
    300
    구독자
    500
    팔로워
    220
    연결
    100
    팔로워

    주요 뉴스

    뉴스가 없습니다
    채용 공고/잡
    더 이상 채용 공고가 없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찾으세요

    최신 업데이트를 보려면 Facebook에서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