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관리자
||Jun 3, 2026|
LogoLogo
집
사회
경제
삶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동산
일자리
교육
핫딜
로그인회원가입

전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월드 뉴스
  • 스포츠
  • 오락
  • 기술
  • Health
  • 과학

경제

  • 주식 시장
  • 주식 시장
  • 은행업
  • 암호화폐
  • 사업
  • 스타트업
  • 산업
  • 거래
  • 재원
  • 시장

삶

  • Lifestyle
  • 음식 및 식사
  • 여행하다
  • 패션
  • 홈 & 가든
  • 관계
  • 육아
  • 교육
  • 직업
  • 웰빙

오락

  • 영화 산업
  • 텔레비전 쇼
  • 음악
  • 연예 뉴스
  • 극장
  • 서적
  • 노름
  • 기예
  • 이벤트
  • 리뷰

미국에 물어보세요

  • 의견
  • 사설
  • 편지
  • 폴리스
  • 설문조사
  • 지역 사회
  • 포럼
  • 질문과 답변
  • 토론
  • 분석

기관

  • 정부
  • 법원
  • 군대
  • 교육
  • 헬스케어
  • 비영리 단체
  • 싱크탱크
  • 연구
  • 정책
  • 공공 서비스

핫딜

  • 오늘의 특가
  • 전자제품
  • 패션
  • 가정과 정원
  • 스포츠 및 야외 활동
  • 서적
  • 자동차
  • 건강 및 미용
  • 장난감 및 게임
  • 기프트 카드

접근성

  • 스크린 리더
  • 큰 텍스트
  • 고대비
  • 건반
  • 항해
  • 오디오 설명
  • 수화
  • 쉬운 언어
  • 모바일 액세스
  • 음성 제어
  • 접근성 도움말
LogoLogo
회사 소개연락처개인정보 보호 정책서비스 이용약관쿠키 정책
© 2025 중앙일보. 판권 소유.

중앙일보 는 전 세계에서 정확하고 편견 없는 뉴스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팁, 수정 사항 또는 피드백은 편집팀에 문의해 주세요.

게시물 세부 정보

  1. 홈
  2. 게시물 세부 정보
속보
택배 놓고 반려묘 훔친 배송기사FAFSA(연방 무료학자금신청서) 결과 바로 확인고비용 탓 건강보험 포기하는 중산층 늘어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손들어줘태어나면 1000불 쏜다…7월4일 '트럼프 계좌' 출시베선트 재무 "이란과 나쁜 합의 없다"50세 이상 여성 '경제 불안감' 가장 높아미국 수학 공부…"과목 점수보다 전체 경로가 더 중요"[의료계 새 직종 NP와 PA ]NP〈임상간호사〉는 독립적인 진료, 치료, 약처방 가능“영주권 본국서 받아야” 미국 내 신분변경 제한
image_dab37a4c.png
Economy

고비용 탓 건강보험 포기하는 중산층 늘어

By Admin
Jun 3, 2026

22% 갱신 포기·신규 59% 급감 보조금 종료·보험료 인상 여파 커버드CA 가입자 14만명 감소

22% 갱신 포기·신규 59% 급감
보조금 종료·보험료 인상 여파
커버드CA 가입자 14만명 감소

BlockNote image

연방 건강보험 보조금 종료와 보험료 인상 여파로 커버드CA(Covered California) 가입자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특히 팬데믹 기간 혜택을 받았던 중산층 가입자들의 이탈이 두드러지면서 건강보험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커버드CA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가입자는 180만 명으로 집계됐다. 1년 전 194만 명보다 약 14만 명(7%) 감소한 수치다. 또 올해 첫 3개월 동안 약 37만4000명이 건강보험 가입을 취소했다. 이는 지난해 갱신 대상 가입자의 약 19%에 해당한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계층은 중산층이다. 연방 의회는 2021년 오바마케어(ACA) 가입자 지원을 위해 건강보험 보조금을 확대하고 소득 상한선을 없앴다. 이에 따라 중산층 가정도 보험료 지원을 받을 수 있었지만 해당 조치가 종료되면서 혜택이 크게 줄었다.
 
특히 개인 연소득 6만2600달러, 4인 가족 기준 12만8600달러를 넘는 중산층 가구의 부담이 크게 늘었다. 커버드CA에 따르면 이 소득 구간의 기존 가입자 22만4000명 가운데 약 22%가 올해 보험 갱신을 포기했다. 신규 가입자도 지난해보다 59% 감소했다.
 
제시카 알트먼 커버드CA 사무국장은 가입자 감소의 가장 큰 원인으로 연방 확대 보조금 종료를 꼽았다. 그는 “보험료 부담이 크게 늘면서 가입을 포기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연중 가입자 감소세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여기에 의료비 상승 영향으로 올해 커버드CA 보험료도 평균 10% 이상 오르면서 부담은 더욱 커졌다. 일부 가구는 지난해보다 연간 수백 달러에서 수천 달러까지 보험료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장 범위가 낮은 브론즈 플랜으로 이동하는 가입자도 늘고 있다. 올해 신규 가입자 3명 중 1명이 브론즈 플랜을 선택했으며, 기존 가입자 약 13만 명도 상위 플랜에서 브론즈 플랜으로 옮겼다. 일부는 보험 가입 자체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가입자 이탈을 막기 위해 자체 보조금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1억9000만 달러를 배정했으며, 개빈 뉴섬 주지사는 2027년부터 지원 규모를 3억 달러로 늘리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계획이 시행되면 연방 빈곤선의 200% 이하 소득 가구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보험료 부담 증가로 보장 범위가 낮은 플랜 가입자가 늘어나는 현상을 우려하고 있다.
 
알트먼 국장은 “브론즈 플랜 가입자가 크게 늘고 있는 점이 걱정된다”며 “본인 부담금과 공제액이 높아질수록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미루게 될 가능성도 커진다”고 지적했다.
 
[Image by AI]

최인성 기자

economy
광고문의 2

관련 게시물

4fca6c02-28eb-4a60-aad8-1d5319fc240a.jpg
Economy
Admin
Oct 30, 2025

美 추격하는 중국, 정체된 한국… 전문가들이 본 2026년 ‘생존 나침반’은?

626dea10-3bf2-458c-8f10-13943a4a9bfe.jpg
Economy
Admin
Nov 6, 2025

'역대 최대 규모' APEC CEO 서밋…한·미 기업인 만찬 [경주 APEC]

83ddd8d4-46b7-4dc5-9204-86ab61ad333f.jpg
Economy
Admin
Jan 22, 2026

가주 주택보험료 새해 또 오른다

e40f389a-c4d4-4cb4-8918-46fdb641501b.jpg
Economy
Admin
Jan 26, 2026

엔비디아도 제쳤다…미국 최고의 직장 1위는?

저무는 파월 시대  주식 웃고 채권 울었다.jpg
Economy
Admin
May 2, 2026

저무는 파월 시대  주식 웃고 채권 울었다

카테고리

32

Real Estate
27
Life & Leisure
19
Sports
1
Korean Baseball
0
MLB
0
Opinion
6
World / International
14
Politics
21
Incidents & Accidents
29
Health
3
Seniors
27
Religion
7
Basketball
1
Living & Style
3
TV & Entertainment
3
Education
105
Immigration & Visa
71
Living Economy
32
Finance & Stock Market
6
Investment
25
Business
18
Automotive
14
Golf
29
Soccer
7
Real Estate Sales
0
Movies
0
People & Community
7
Travel & Hobbies
18
Culture & Arts
2
Economy
7
Football
0
Job
0

저자 소개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팔로워
850
팔로잉
300
구독자
500
팔로워
220
연결
100
팔로워

주요 뉴스

택배 놓고 반려묘 훔친 배송기사

택배 놓고 반려묘 훔친 배송기사

FAFSA(연방 무료학자금신청서) 결과 바로 확인

FAFSA(연방 무료학자금신청서) 결과 바로 확인

고비용 탓 건강보험 포기하는 중산층 늘어

고비용 탓 건강보험 포기하는 중산층 늘어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찾으세요

최신 업데이트를 보려면 Facebook에서 팔로우하세요.

채용 공고/잡
더 이상 채용 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