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규정 위반 주장 확산 · 페어스퀘어·마두로 “3선 제한” · 측 “첫 임기는 잔여분”
잔니 인판티노(사진)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4선 도전을 둘러싼 자격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인권단체 페어스퀘어와 미겔 마두로 전 FIFA 지배구조위원회 원장은 회장직을 최대 3차례로 제한한 규정을 들어 4선 도전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인판티노 측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의 첫 임기가 전임자 잔여 임기여서 제외된다는 입장이다. FIFA 평의회도 2022년 이를 인정했지만, 페어스퀘어는 예외 적용 근거가 공개되지 않았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