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관리자
||May 23, 2026|
LogoLogo
집
사회
경제
삶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동산
일자리
교육
핫딜
로그인회원가입

전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월드 뉴스
  • 스포츠
  • 오락
  • 기술
  • Health
  • 과학

경제

  • 주식 시장
  • 주식 시장
  • 은행업
  • 암호화폐
  • 사업
  • 스타트업
  • 산업
  • 거래
  • 재원
  • 시장

삶

  • Lifestyle
  • 음식 및 식사
  • 여행하다
  • 패션
  • 홈 & 가든
  • 관계
  • 육아
  • 교육
  • 직업
  • 웰빙

오락

  • 영화 산업
  • 텔레비전 쇼
  • 음악
  • 연예 뉴스
  • 극장
  • 서적
  • 노름
  • 기예
  • 이벤트
  • 리뷰

미국에 물어보세요

  • 의견
  • 사설
  • 편지
  • 폴리스
  • 설문조사
  • 지역 사회
  • 포럼
  • 질문과 답변
  • 토론
  • 분석

기관

  • 정부
  • 법원
  • 군대
  • 교육
  • 헬스케어
  • 비영리 단체
  • 싱크탱크
  • 연구
  • 정책
  • 공공 서비스

핫딜

  • 오늘의 특가
  • 전자제품
  • 패션
  • 가정과 정원
  • 스포츠 및 야외 활동
  • 서적
  • 자동차
  • 건강 및 미용
  • 장난감 및 게임
  • 기프트 카드

접근성

  • 스크린 리더
  • 큰 텍스트
  • 고대비
  • 건반
  • 항해
  • 오디오 설명
  • 수화
  • 쉬운 언어
  • 모바일 액세스
  • 음성 제어
  • 접근성 도움말
LogoLogo
회사 소개연락처개인정보 보호 정책서비스 이용약관쿠키 정책
© 2025 중앙일보. 판권 소유.

중앙일보 는 전 세계에서 정확하고 편견 없는 뉴스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팁, 수정 사항 또는 피드백은 편집팀에 문의해 주세요.

게시물 세부 정보

  1. 홈
  2. 게시물 세부 정보
속보
J im & R o g e r 's 본바닥 영어 / refresh (someone) memory; 생각나게 하다한옥 처마서 영감 얻은 옷깃, 프라다.구찌와 어깨 나란히봄나들이 방심 금물...식중독, 음주, 낙상 주의하루 일과 중 15분, 나만을 위한 마음챙김 시간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첫 공개 훈련웸반야마 '40-20클럽' NBA, PO 최연소 대기록 스퍼스 서부결승 기선제압마지막 월드컵서 불꽃 태운다나홍진 '호프' 칸 뒤흔들었다DHS, 이민자 권익단체 압수수색[헥터 데 라 토레 후보 인터뷰] 41지구는 내 뒷마당...생활비 부담 낮추겠다
950843bb-c72d-4ba2-831f-0d362408e545.jpg
Golf

[골프칼럼] <2071> 짧게 내려 잡아 스윙컨트롤이 쉽도록 해야

By Admin
Nov 20, 2025

**그립조절로 공포 탈출**

그립조절로 공포 탈출

골프백 속에 장식품처럼 몇 년을 가지고 다녀도 상태는 A급 그립 한번 교환한 적이 없는 애물단지 롱 아이언으로 많게는 3개 최소 2개는 휴대해야 심리적 불안감이 없다고 할 정도로 애착이 가지만 사용에는 지레 겁부터 먹는다.

제조사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아이언은 1번부터 4도씩 증가해 2번 아이언인 경우 타면의 각도(loft angle)가 일반적으로 약 20도이며 그 각도는 4번우드(buffy)와 같다.

일반 골퍼들이 페어웨이에서 2번 아이언보다 우드를 선호하는 이유는 아이언보다 실수가 적고 볼을 띄우기 쉽다는 이점이 있지만 탄도와 정확성은 아이언이 우세하다.

단지 롱 아이언을 꺼리는 이유 중 첫 번째가 볼을 띄우기 까다롭고 설상가상 볼을 친다 해도 비 거리(carry distance)가 우드에 비해 현저한 차이가 있어 이를 기피한다.

미들 아이언(middle iron) 678번은 부드럽게 치는 사람이 롱 아이언에 겁을 먹는 것은 그 길이의 심리적 부담과 타면각도에 대한 불안감이 앞서기 때문이다.

골퍼들 대부분은 이러한 생각에 사로잡혀 볼을 띄우지 못하고 탑핑(topping)이나 뒤땅을 치고 만다. 따라서 롱 아이언에 자신이 없었던 골퍼는 연습테마를 달리해야 한다. 즉 "망설이는 골프보다 도전하는 골프"에 접근해야 한다.

이를 연습하기 위해서는 1. 연습장에서 짧은 고무 티(tee) 위에 볼을 놓고 드라이버를 치듯 20여 개의 볼을 친 후 같은 템포로 바닥에서 쳐보면 다른 느낌으로 스윙에 접할 수 있다. 2. 다운스윙에서는 양손보다 클럽헤드(club head)가 먼저 볼을 향하면 십중팔구 볼도 치기 전 뒤 땅을 먼저 치거나 볼의 상단부분을 칠 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클럽헤드보다 양손이 먼저 볼을 향하고 꺾였던 양손목이 풀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오른쪽허리부위에서 꺾였던 손목을 볼을 향해 풀어줘야 한다.

특히 볼 무게에 의하여 잔디에 가라앉은 볼을 칠 때 대다수 골퍼들은 볼을 띄우려는 생각이 앞서 샷을 그릇 치고 만다. 즉 띄운다는 생각보다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치려는 스윙을 주도하면 정상적인 탄도도 얻을뿐더러 샷의 성공률이 높아진다.

주의할 것은 클럽헤드가 그리는 스윙궤도를 생각하지 말고 양손이 만드는 작은 궤도를 따라 클럽이 돈다는 개념이 앞서야 클럽길에 따른 공포감을 줄일 수 있다.

롱 아이언에서 자신이 없다면 평소보다 그립을 짧게 내려 잡아 스윙컨트롤이 쉽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어 그립을 1인치 짧게 잡으면 6번이나 7번아이언 때와 같이 다운스윙의 타이밍을 맞출 수 있고 스윙의 흐름을 탈수 있다. 이때 각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은 클럽이 길수록 스윙에 힘이 들어가 몸에 경직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은 샷의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BlockNote image

박윤숙 / Stanton University 학장

광고문의 2

관련 게시물

950843bb-c72d-4ba2-831f-0d362408e545.jpg
Golf
Admin
Nov 20, 2025

골프 칼럼니스트 박윤숙씨 칼럼연재

950843bb-c72d-4ba2-831f-0d362408e545.jpg
Golf
Admin
Nov 20, 2025

[골프칼럼 (2061)] 어프로치 샷은 부드러움이 최선이다

950843bb-c72d-4ba2-831f-0d362408e545.jpg
Golf
Admin
Nov 20, 2025

[골프칼럼] <2063> 올바른 초기자세에서 장타가 나온다

950843bb-c72d-4ba2-831f-0d362408e545.jpg
Golf
Admin
Nov 20, 2025

[골프칼럼] <2064> 고정 축이 움직이지 않도록 신경 써야

950843bb-c72d-4ba2-831f-0d362408e545.jpg
Golf
Admin
Nov 20, 2025

[골프칼럼] <2065> 몸에 힘이 빠져야 스윙궤도 따라 원심력 생겨

카테고리

32

Real Estate
27
Life & Leisure
19
Sports
1
Korean Baseball
0
MLB
0
Opinion
6
World / International
13
Politics
18
Incidents & Accidents
28
Health
3
Seniors
15
Religion
7
Basketball
1
Living & Style
3
TV & Entertainment
3
Education
100
Immigration & Visa
70
Living Economy
31
Finance & Stock Market
6
Investment
25
Business
18
Automotive
14
Golf
29
Soccer
6
Real Estate Sales
0
Movies
0
People & Community
7
Travel & Hobbies
18
Culture & Arts
1
Economy
6
Football
0
Job
0

저자 소개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팔로워
850
팔로잉
300
구독자
500
팔로워
220
연결
100
팔로워

주요 뉴스

뉴스가 없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찾으세요

최신 업데이트를 보려면 Facebook에서 팔로우하세요.

채용 공고/잡
더 이상 채용 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