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무안타 침묵
LA다저스가 선발 야마모토 요 시노부의 호투를 앞세워 애틀랜 타 브레이브스를 꺾고 내셔널리 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진 출까지 1승을 남겨뒀다.
다저스는 6일 조지아주 애틀 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 즈(NLDS·5전 3승제) 3차전에 서 애틀랜타를 3-1로 꺾었다.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선 다저스는 남은 두 경기에서 1승 만 추가하면 NLCS에 오른다. 다저스는 선발 야마모토의 호 투와 홈런 두 방으로 승기를 잡 았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최우수선 수(MVP) 야마모토는 7이닝 동 안 삼진 10개를 잡고 안타 4개, 볼넷 1개를 내줘 1실점 했다.
다저스 타선은 애틀랜타 선발 크리스 세일을 상대로 3회까지 득점하지 못했지만 4회초 홈런 두 방으로 3점을 뽑았다.
3회말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 공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5회말 1 사 1, 2루 때 대타 텔레스와 교 체됐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