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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사망 톱가수 "자살 아닌 타살"..30년만에 사인 논란 재점화

By Admin
Feb 11, 2026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던 커트 코베인(Kurt Cobain)의 사망 사건을 둘러싸고, 사망 30여 년 만에 다시 한 번 논란이 불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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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던 커트 코베인(Kurt Cobain)의 사망 사건을 둘러싸고, 사망 30여 년 만에 다시 한 번 논란이 불붙었다. 기존의 ‘자살’ 결론과 달리, 타살 가능성을 제기하는 새로운 민간 포렌식 보고서가 공개되면서다.

데일리메일의 1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코베인은 1994년 4월 5일, 미국 시애틀 자택 차고 위 공간에서 산탄총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King County Medical Examiner는 사인을 ‘자살’로 규정했고, 수사는 종결됐다. 그러나 최근 민간 포렌식 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팀이 부검 기록과 현장 자료를 재검토한 결과, 기존 판단과 배치되는 정황이 다수 발견됐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연구에 참여한 독립 연구자 미셸 윌킨스는 “부검 소견 중 일부는 즉각적인 총상 사망과 맞지 않는다”며 “뇌와 간의 손상, 폐에 고인 체액 등은 헤로인 과다복용에서 흔히 나타나는 저산소증 징후”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코베인이 먼저 과다복용으로 무력화된 뒤 제3자에 의해 총격을 받았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한 현장에 놓인 산탄총의 위치, 탄피의 방향, 혈흔 패턴, 그리고 비교적 정돈된 상태의 헤로인 도구 역시 의문점으로 지목됐다. 연구팀은 “총기 크기와 무게를 고려할 때,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자세로 방아쇠를 당기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이른바 ‘유서’로 알려진 메모 역시 재검토 대상에 올랐다. 윌킨스는 “상단의 글씨는 밴드를 그만두려는 심경을 적은 내용으로 보이며, 하단의 몇 줄은 필체와 크기가 다르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 같은 분석은 기존 수사기관의 공식 판단을 뒤집을 수준의 ‘새로운 물증’으로 인정받지는 못한 상태다.

이에 대해 Seattle Police Department와 킹카운티 검시국은 “현재까지 사건을 재개할 만한 새로운 증거는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경찰 측은 “수사 결과는 변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연구팀은 체포나 책임자 특정이 목적이 아니라며, “공식 기관이 보유한 추가 자료를 투명하게 검토해 달라는 요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코베인의 사망이 ‘자살’로 굳어지며 발생한 모방 자살 문제를 언급, “만약 결론이 틀렸다면 바로잡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전설적인 밴드 너바나의 프런트맨이자 ‘27클럽’의 상징적 인물인 코베인의 죽음. 공식 결론은 여전히 ‘자살’이지만, 새로운 주장과 함께 논쟁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음모론적 해석이 반복되는 가운데, 사실과 검증의 경계에 대한 냉정한 접근 역시 요구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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