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관리자
||Mar 30, 2026|
LogoLogo
집
사회
경제
삶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동산
일자리
교육
핫딜
로그인회원가입

전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월드 뉴스
  • 스포츠
  • 오락
  • 기술
  • Health
  • 과학

경제

  • 주식 시장
  • 주식 시장
  • 은행업
  • 암호화폐
  • 사업
  • 스타트업
  • 산업
  • 거래
  • 재원
  • 시장

삶

  • Lifestyle
  • 음식 및 식사
  • 여행하다
  • 패션
  • 홈 & 가든
  • 관계
  • 육아
  • 교육
  • 직업
  • 웰빙

오락

  • 영화 산업
  • 텔레비전 쇼
  • 음악
  • 연예 뉴스
  • 극장
  • 서적
  • 노름
  • 기예
  • 이벤트
  • 리뷰

미국에 물어보세요

  • 의견
  • 사설
  • 편지
  • 폴리스
  • 설문조사
  • 지역 사회
  • 포럼
  • 질문과 답변
  • 토론
  • 분석

기관

  • 정부
  • 법원
  • 군대
  • 교육
  • 헬스케어
  • 비영리 단체
  • 싱크탱크
  • 연구
  • 정책
  • 공공 서비스

핫딜

  • 오늘의 특가
  • 전자제품
  • 패션
  • 가정과 정원
  • 스포츠 및 야외 활동
  • 서적
  • 자동차
  • 건강 및 미용
  • 장난감 및 게임
  • 기프트 카드

접근성

  • 스크린 리더
  • 큰 텍스트
  • 고대비
  • 건반
  • 항해
  • 오디오 설명
  • 수화
  • 쉬운 언어
  • 모바일 액세스
  • 음성 제어
  • 접근성 도움말
LogoLogo
회사 소개연락처개인정보 보호 정책서비스 이용약관쿠키 정책
© 2025 한국일보. 판권 소유.

한국일보 는 전 세계에서 정확하고 편견 없는 뉴스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팁, 수정 사항 또는 피드백은 편집팀에 문의해 주세요.

게시물 세부 정보

  1. 홈
  2. 게시물 세부 정보
속보
이민 단속으로 매출 감소한 업체에 지원금 준다고유가 후폭풍…한국행 항공료 100불<왕복기준> 인상 착륙 직전 갑자기 흔들려…LA발 델타항공 난기류로 4명 부상 “지금이 기회”…아시아나 한국행 항공권 최대 35% 할인"적대국 총리와 사진 촬영"…이란 간판 공격수, 국대 제명 뭔일 '세계 부자 1위' 머스크, 美TSA 무급 장기화에 "내가 돈 내겠다"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안 열면 이란 발전소 완전히 파괴"美국방 "나쁜놈 죽이려면 돈들어"…이란戰 예산 300조원 요청'BTS·아리랑' 뉴욕 하늘 수놓았다…전 세계 감동시킨 드론쇼"2주 동안 최소 1.2조 피해"…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
202512170825773970_6941ebc79ce46.jpg
TV & Entertainment

'미져리' 감독 부부 살해 의혹子, 유죄 시 사형 가능성 [Oh!llywood]

By sfkdaily
Dec 17, 2025

할리우드 감독이자 배우 롭 라이너(Rob Reiner)의 아들 닉 라이너(Nick Reiner)가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1급 살인 기소를 앞두고 있으며, 유죄가 인정될 경우 사형 선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BlockNote image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감독이자 배우 롭 라이너(Rob Reiner)의 아들 닉 라이너(Nick Reiner)가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1급 살인 기소를 앞두고 있으며, 유죄가 인정될 경우 사형 선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네이선 호크먼(Nathan Hochman) 지방검사는 1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닉 라이너는 부모인 롭 라이너와 미셸 싱어 라이너를 살해한 혐의로 1급 살인 2건에 대해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닉 라이너는 흉기를 사용해 범행을 저지른 혐의가 적용되며, 이는 ‘특수 가중 사유(special circumstances)’에 해당한다. 해당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가석방 없는 종신형은 물론 사형까지 선고될 수 있는 중범죄다.

다만 호크먼 검사는 “현재로서는 사형 여부에 대해 최종 결정이 내려진 상태는 아니다”라며 “유가족의 입장 또한 고려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닉 라이너는 아직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으며, 의료적으로 재판이 가능한 상태로 판단되는 즉시 기소 인정 절차(arraignment)를 밟을 예정이다. 그는 현재 로스앤젤레스 멘스 센트럴 교도소에 보석 없이 수감 중이다.

앞서 롭 라이너와 미셸 싱어 라이너는 지난 14일 오후,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은 딸 로미 라이너(Romy Reiner)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LA 소방국은 오후 3시 30분경 현장에 출동했다.

닉 라이너는 부모의 시신이 발견된 지 약 5시간 뒤인 같은 날 오후 9시 이후 체포됐다.

한편 복수의 관계자들은 사건 발생 전날 밤, 유명 토크쇼 진행자 코난 오브라이언이 주최한 파티에서 롭 라이너와 닉 라이너 사이에 매우 격렬한 언쟁이 있었다고 전했다. 한 목격자는 “닉은 주변 사람들을 불안하게 할 정도로 흥분한 상태였고, 계속해서 자신이 유명한지 묻는 등 이상 행동을 보였다”고 말했다.

롭 라이너와 미셸 싱어 라이너는 1989년 결혼해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롭 라이너는 영화 '미져리',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어 퓨 굿 맨’, ‘디스 이즈 스파이널 탭’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 거장이며, 시트콤 ‘올 인 더 패밀리’로 배우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사건은 할리우드 명가를 둘러싼 충격적인 비극으로, 미국 현지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이정

광고문의 2

관련 게시물

b00d420b-e964-45f0-9ef3-82a58853e0d4.jpg
TV & Entertainment
Admin
Sep 16, 2025

케데헌 ‘빌보드 200’도 1위

032f5018-0a39-4db5-96c3-bef703ca8f79.jpg
TV & Entertainment
Admin
Sep 25, 2025

큰아들 동성 결혼 밝힌 윤여정

202510310940773728_6904085366f7c.jpeg
TV & Entertainment
Admin
Oct 31, 2025

톰 크루즈, '♥26살 연하'와 결별 이유.."빠른 속도에 불편함 느껴" [Oh!llywood]

ZH32Y3PJARD5CARXBL65J6SUCI.avif
TV & Entertainment
Admin
Oct 31, 2025

제니,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착시 효과' 무대 의상..."역대급 파격"

202511081408777725_690ed09468dbf.jpg
TV & Entertainment
Admin
Nov 6, 2025

루시드폴, '꽃이 된 사람' 라이브 무대 첫 공개..사랑의 본질 관통

카테고리

32

Real Estate
40
Life & Leisure
36
Sports
30
Korean Baseball
18
MLB
32
Opinion
33
World / International
95
Politics
76
Incidents & Accidents
106
Health
44
Seniors
18
Religion
26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7
TV & Entertainment
77
Education
125
Immigration & Visa
109
Living Economy
91
Finance & Stock Market
25
Investment
43
Business
73
Automotive
30
Golf
49
Soccer
42
Real Estate Sales
2
Movies
37
People & Community
51
Travel & Hobbies
62
Culture & Arts
19
Economy
27
Football
21
Job
0

저자 소개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팔로워
850
팔로잉
300
구독자
500
팔로워
220
연결
100
팔로워

주요 뉴스

뉴스가 없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찾으세요

최신 업데이트를 보려면 Facebook에서 팔로우하세요.

채용 공고/잡
더 이상 채용 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