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가 선발 야마모토 요 시노부의 호투를 앞세워 애틀랜 타 브레이브스를 꺾고 내셔널리 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진 출까지 1승을 남겨뒀다.
"20년 동안 고마웠습니다. 메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 스의 모누멘탈 경기장 앞. 리오 넬 메시의 국가대표 고별전을 보 기 위해 한국에서 온 팬은 현지 라디오 카데나3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 다. 그는 서툰 스페인어로 "나와 동갑이고 친구다. 20년 동안 고 마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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