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관리자
||Oct 9, 2026|
LogoLogo
전체
사회
경제
라이프
연예/스포츠
부동산
일자리
교육
핫딜
로그인회원가입

사회

  • 사건사고
  • 사람/커뮤니티
  • 이민/비자
  • 교육
  • 정치
  • 국제
  • 오피니언

경제

  • 경제
  • 생활경제
  • 금융/증권
  • 재테크
  • 비즈니스
  • 자동차

라이프

  • 라이프/레저
  • 건강
  • 종교
  • 여행/취미
  • 리빙/스타일
  • 문화/예술
  • 시니어

연예/스포츠

  • 방송/연예
  • 영화
  • 스포츠
  • 한국야구
  • MLB
  • 농구
  • 풋볼
  • 골프
  • 축구

부동산

  • 부동산
  • 부동산매매

핫딜

    LogoLogo
    회사소개문의하기개인정보 처리방침이용약관쿠키 정책
    © 2025 중앙일보. 판권 소유.

    중앙일보 는 전 세계에서 정확하고 편견 없는 뉴스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팁, 수정 사항 또는 피드백은 편집팀에 문의해 주세요.

    게시물 세부 정보

    1. 홈
    2. 게시물 세부 정보
    속보
    계절 타는 천식, 작년엔 언제부터 심했나한인 틱톡커 '악평' 소송 재개…웨이브성형외과, 비방 피해 주장현금이냐 비용절감이냐…중간선거 '지갑 전쟁'수미 테리 수사, 국정원 요원 실명 노출드라이브스루 만족도 1위 ‘스타벅스’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사 톱3야마모토 7이닝 1실점...다저스, NLCS 눈앞메시의 마지막 밤, 세계가 울었다진영이 각본을 쓰자 역사가 뒤틀렸다다카이치, 트럼프에 부탁했다…“김정은에게 나와 만나라고 해달라”
    32cc09a3-cb30-4817-8d3a-41bdf8ff2e51
    World / International

    수미 테리 수사, 국정원 요원 실명 노출

    By 강한길 기자
    Oct 9, 2026

    한국 정부를 위해 일한 혐의로 기소된 중앙정보국(CIA) 분석가 출신 한인 대북 전문가 수미 테리(사진)와 접촉한 한국 국가정보원 요원들의 실명과 일부 한국어 녹취 기록 등이 공개됐다.

    연방검찰, 법원 의견서에 명시

    한국어 녹취 기록도 일부 포함

    오는 20일 공판전 증거 심리


     
    연방검찰이 기소 2년여 만에 실명 등을 공개한 것은 오는 20일 공판 전 마지막 증거 심리를 앞두고 테리의 활동 배후로 한국 정부를 명확히 지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달 28일 연방검찰이 제출한 의견서에 ‘NIS Handler-1·2·3’으로 익명 처리됐던 국정원 관계자 3명의 이름이 명시됐다. 공개된 이름은 ‘Jin J. Koo’, ‘Seungwoo Steve Chun’, ‘Hyungju Roh’ 등이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테리는 약 10년간 한국 정부를 위해 활동하면서 이들과 차례로 접촉했다. 의견서에는 구씨가 2013년부터, 전씨가 2017년부터, 노씨가 2020년 8월부터 테리와 접촉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의견서에는 2023년 3월 테리와 ‘Hyungju Roh’가 외교 정책에 관한 책 출간을 두고 주고받은 한국어 대화 내용도 일부 담겨 있다. 검찰은 이들을 외교관 신분으로 활동한 국정원 ‘핸들러(handler)’로 지칭하며, ‘외교적 위장(diplomatic cover)’ 아래 활동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테리가 연방수사국(FBI) 조사에서 자신을 국정원의 ‘정보원(source)’이라고 표현했다고 밝혔다. 또 2020년 전씨가 노씨에게 테리와의 접촉을 인계한 점도 지속적인 관계를 보여주는 정황으로 제시했다.
     

    Add video embed

    반면 테리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테리 측은 외국 정부 관계자와의 교류는 워싱턴 외교·안보 전문가들에게 흔한 활동이라며, 검찰이 이를 정보기관과의 비밀 관계처럼 과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테리는 2001~2008년 CIA에서 한반도 문제를 담당하는 선임 분석가로 활동했다. 이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국·일본·오세아니아 담당 국장을 거쳐 국가정보위원회(NIC) 동아시아 담당 국가정보 부차관보를 지냈다. 그러나 2013년부터 고가의 명품 가방 등 선물과 접대를 받고 한국 정부를 위해 활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근 한국에서는 일부 국정원 직원의 미국 파견 비자와 외교관 신분 승인이 지연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국정원은 6일 일부 지연은 개인 신상과 관련한 비자 절차 때문이라며 한미 정보협력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강한길 기자

    world / international

    관련 게시물

    AKR20251110117600009_01_i_P4.jpg
    World / International
    JoongAng Ilbo
    Nov 10, 2025

    "美, 맘다니효과로 더많은 MZ세대 후보 나올것"…한국에도 바람?

    images (4).jpg
    World / International
    JoongAng Ilbo
    Nov 10, 2025

    FBI 국장, 비공개 중국 방문…펜타닐 단속 문제 논의

    fe3f4c46-f167-4f81-8c1f-3831652d4d4f.jpg
    World / International
    JoongAng Ilbo
    Nov 10, 2025

    '무차별 폰 해킹' 이스라엘 NSO, 트럼프 측근 영입…美 제재 벗나

    AKR20251110112100009_01_i_P4.jpg
    World / International
    JoongAng Ilbo
    Nov 10, 2025

    무슨 뜻인지…딕셔너리닷컴 올해의 단어에 10대 유행어 '67'

    t03.jpg
    World / International
    JoongAng Ilbo
    Nov 10, 2025

    BBC 사장∙보도국장 사임…트럼프 “내 연설 조작, 부패 언론인”

    카테고리

    35

    Real Estate
    33
    Life & Leisure
    22
    Sports
    2
    Korean Baseball
    0
    MLB
    4
    Opinion
    6
    World / International
    22
    Politics
    28
    Incidents & Accidents
    44
    Health
    9
    Seniors
    28
    Religion
    7
    Basketball
    1
    Living & Style
    3
    TV & Entertainment
    4
    Education
    110
    Immigration & Visa
    80
    Living Economy
    37
    Finance & Stock Market
    6
    Investment
    25
    Business
    25
    Automotive
    14
    Golf
    30
    Soccer
    11
    Real Estate Sales
    3
    Movies
    2
    People & Community
    10
    Travel & Hobbies
    20
    Culture & Arts
    3
    Economy
    14
    Football
    2
    Entertainment & Sports
    1
    Society
    0
    Life
    0
    Job
    0

    저자 소개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팔로워
    850
    팔로잉
    300
    구독자
    500
    팔로워
    220
    연결
    100
    팔로워

    주요 뉴스

    계절 타는 천식, 작년엔 언제부터 심했나

    계절 타는 천식, 작년엔 언제부터 심했나

    한인 틱톡커 '악평' 소송 재개…웨이브성형외과, 비방 피해 주장

    한인 틱톡커 '악평' 소송 재개…웨이브성형외과, 비방 피해 주장

    현금이냐 비용절감이냐…중간선거 '지갑 전쟁'

    현금이냐 비용절감이냐…중간선거 '지갑 전쟁'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찾으세요

    최신 업데이트를 보려면 Facebook에서 팔로우하세요.

    채용 공고/잡
    더 이상 채용 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