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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부터 UC버클리까지…미 대학가에 ‘한글날’ 확산
미국 곳곳에 한글이 새겨지고 있다. 대학가에서는 한글날이 연례행사로 자리 잡고, 학생들이 한글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텍사스에선 지방정부가 한글날을 공식 선포했다.

미국 곳곳에 한글이 새겨지고 있다. 대학가에서는 한글날이 연례행사로 자리 잡고, 학생들이 한글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텍사스에선 지방정부가 한글날을 공식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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