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igration & Visa
미주 한인 5명 중 1명은 '역이민' 고려
미주 한인 5명 중 1명은 ‘역이민’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고국행을 고민하는 결정적 요인은 건강 및 의료 서비스 문제였다.

미주 한인 5명 중 1명은 ‘역이민’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고국행을 고민하는 결정적 요인은 건강 및 의료 서비스 문제였다.

미국 곳곳에 한글이 새겨지고 있다. 대학가에서는 한글날이 연례행사로 자리 잡고, 학생들이 한글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텍사스에선 지방정부가 한글날을 공식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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