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관리자
||Feb 4, 2026|
LogoLogo
집
사회
경제
삶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동산
일자리
교육
핫딜
로그인회원가입

전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월드 뉴스
  • 스포츠
  • 오락
  • 기술
  • Health
  • 과학

경제

  • 주식 시장
  • 주식 시장
  • 은행업
  • 암호화폐
  • 사업
  • 스타트업
  • 산업
  • 거래
  • 재원
  • 시장

삶

  • Lifestyle
  • 음식 및 식사
  • 여행하다
  • 패션
  • 홈 & 가든
  • 관계
  • 육아
  • 교육
  • 직업
  • 웰빙

오락

  • 영화 산업
  • 텔레비전 쇼
  • 음악
  • 연예 뉴스
  • 극장
  • 서적
  • 노름
  • 기예
  • 이벤트
  • 리뷰

미국에 물어보세요

  • 의견
  • 사설
  • 편지
  • 폴리스
  • 설문조사
  • 지역 사회
  • 포럼
  • 질문과 답변
  • 토론
  • 분석

기관

  • 정부
  • 법원
  • 군대
  • 교육
  • 헬스케어
  • 비영리 단체
  • 싱크탱크
  • 연구
  • 정책
  • 공공 서비스

핫딜

  • 오늘의 특가
  • 전자제품
  • 패션
  • 가정과 정원
  • 스포츠 및 야외 활동
  • 서적
  • 자동차
  • 건강 및 미용
  • 장난감 및 게임
  • 기프트 카드

접근성

  • 스크린 리더
  • 큰 텍스트
  • 고대비
  • 건반
  • 항해
  • 오디오 설명
  • 수화
  • 쉬운 언어
  • 모바일 액세스
  • 음성 제어
  • 접근성 도움말
LogoLogo
회사 소개연락처개인정보 보호 정책서비스 이용약관쿠키 정책
© 2025 한국일보. 판권 소유.

한국일보 는 전 세계에서 정확하고 편견 없는 뉴스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팁, 수정 사항 또는 피드백은 편집팀에 문의해 주세요.

게시물 세부 정보

  1. 홈
  2. 게시물 세부 정보
속보
“웨이모 운행 당장 중단하라”…가주 최대 노조 팀스터스 성명트럼프 관세 폭탄 이전으로 돌아간 비트코인 "극단적 공포 국면"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 엡스타인 청문회 출석한다얼룩 제거제 150만개 리콜…녹농균 박테리아 감염 가능성가주 ‘정전 대비 배터리’ 지원…저소득 가정 최대 2만4000불소셜연금 평균 월 수급액 2000불 돌파소셜연금 수급자 해외 여행 들여다본다5세 아이 미끼에 美전역 분노…트럼프도 얼게 한 '셧다운 시위'설 명절, 고국으로 전하는 품격 있는 선물 한가득미대 나와서 전기 전문가 됐다…'네오 블루칼라' 뜨자 같이 뜬 이 대학
d6d8dac1-5c90-49a7-be11-5654a7f20dfb.jpg
Health

K뷰티 열광하는 미국인들…"이 주사 맞으러 한국간다" 뭐길래

By Admin
Sep 28, 2025

킴 카다시안이 지난달 8월 21일 한국에서 피부과를 찾은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캡처

킴 카다시안이 지난달 8월 21일 한국에서 피부과를 찾은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 여성들이 피부에 탄력을 준다는 미용 주사 리쥬란을 맞기 위해 한국행을 택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리쥬란은 연어 세포에서 추출한 DNA 조각을 포함하는 분자 사슬인 PN으로 만들어진다.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쥬란은 지난 2014년 한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20개국에서 사용이 승인됐으나, 아직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지 못했다. 미국에서는 리쥬란이 주사제가 아닌 세럼이나 크림 형태로만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도 제니퍼 애니스톤이나 킴 카다시안 같은 유명 연예인들이 레이저 시술 이후 리쥬란을 국소적으로 바르는 방법 등을 극찬하면서 리쥬란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주사를 직접 맞기 위해 한국으로 오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WSJ은 캐나다처럼 리쥬란 주사가 승인된 곳에서도 가격이 너무 비싸 상대적으로 저렴한 한국을 찾는다고 전했다.

다만 일부 미국 의사들은 리쥬란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베벌리힐스의 성형외과 의사 캐서린 창은 WSJ에 "어떤 사람들은 피부 결이 개선됐다고 말하지만, 전혀 변화가 없었다는 후기도 있다"며 "자극이나 발진 같은 부작용도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WSJ은 한국이 오랫동안 스킨케어 마니아들의 성지로 꼽혔으며, 리쥬란의 성공 요인 중 하나도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창은 "아시아의 스킨케어는 전반적으로 미국보다 훨씬 발전된 경향이 있다"며 "특히 K팝과 K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고 SNS가 활발해지면서 K뷰티가 이전보다 더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현예슬 기자

광고문의 2

관련 게시물

3fe78b85-2aaa-424d-9ad3-b870578af8c6.jpg
Health
Admin
Sep 20, 2025

15차례 종식 뒤 또 살아났다

9c2351f3-d2ea-4b2d-8e33-40ff9dfedab4.jpg
Health
Admin
Sep 18, 2025

이 음식 먹자 지방만 늘었다

c1de12f6-14f9-4692-a238-77144d428eb6.jpg
Health
Admin
Sep 23, 2025

온몸 돌며 암세포 폭발시킨다

a63836d8-e90c-462f-9318-6c2b4baa804b.jpg
Health
Admin
Sep 23, 2025

“타이레놀 복용, 자폐아 유발”…트럼프 발표에 엄마들 대혼란

9138aff7-0cf8-4e45-8d43-be145ef5bc3d.jpg
Health
Admin
Sep 3, 2025

‘스마트 깔창’으로 뇌졸중 환자 돕는다

카테고리

32

Real Estate
36
Life & Leisure
33
Sports
27
Korean Baseball
17
MLB
32
Opinion
32
World / International
74
Politics
67
Incidents & Accidents
95
Health
42
Seniors
15
Religion
26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6
TV & Entertainment
71
Education
125
Immigration & Visa
106
Living Economy
84
Finance & Stock Market
25
Investment
43
Business
63
Automotive
29
Golf
48
Soccer
40
Real Estate Sales
2
Movies
37
People & Community
48
Travel & Hobbies
61
Culture & Arts
18
Economy
23
Football
20
Job
0

저자 소개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팔로워
850
팔로잉
300
구독자
500
팔로워
220
연결
100
팔로워

주요 뉴스

뉴스가 없습니다
채용 공고/잡
더 이상 채용 공고가 없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찾으세요

최신 업데이트를 보려면 Facebook에서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