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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의혹' 젤렌스키 비서실장 사임…우크라, 진화 안간힘

By Admin
Nov 29, 2025

젤렌스키 "러, 우리가 실수하길 원해…힘 모아야"

젤렌스키 "러, 우리가 실수하길 원해…힘 모아야" 종전 협상·EU 가입에 악재로 작용할 우려

'비리 의혹' 젤렌스키 비서실장 사임…우크라, 진화 안간힘(종합)
젤렌스키 "러, 우리가 실수하길 원해…힘 모아야"
종전 협상·EU 가입에 악재로 작용할 우려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부패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오른 안드리 예르마크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텔레그램에 올린 영상 메시지에서 이같이 전하며 대통령실에 개편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가반부패국(NABU)과 반부패특별검사실(SAPO)은 이날 아침 에너지 기업 비리와 관련해 예르마크 비서실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수사당국은 원자력공사 에네르고아톰의 고위 간부 등이 협력사들에서 정부 계약 금액의 10∼15%에 해당하는 리베이트를 조직적으로 받아온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예르마크 비서실장이 핵심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예르마크 비서실장은 연관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럼에도 압수수색 당일 사의를 표한 건 자신의 비리 의혹이 젤렌스키 대통령에 부담이 되고, 더 나아가 현재 미국, 러시아 측과 진행중인 종전 협상 과정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AP 통신에 따르면 예르마크 비서실장은 15년 전 변호사에서 TV 제작 사업으로 진출하던 시절 당시 유명 코미디언이자 배우였던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났다.
그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2019년 집권한 이후 외교 업무를 총괄하다 2020년 2월 비서실장으로 승진한 뒤 '문고리' 역할을 하면서 국정 운영을 실질적으로 좌우해 왔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전면 침공으로 전쟁이 발발한 이후엔 젤렌스키 대통령의 모든 해외 순방에 동행할 정도로 대통령의 신임도 엄청났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그를 사실상 '공동 대통령'으로 간주하기도 한다. 그의 막강한 권력에 내부 적들도 많이 생겨났다.
예르마크 비서실장은 지금까지 우크라이나 협상 대표단도 끌어왔다. 지난 23일엔 스위스 제네바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미국 대표단과 장시간 협상을 벌이기도 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예르마크 비서실장의 사임과는 별개로 미국과의 종전 협상은 문제없이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실수하기를 매우 원하지만, 우리 쪽에서는 실수가 없을 것"이라며 "우리의 작업, 우리의 투쟁은 계속된다"고 영상과 함께 올린 메시지에서 밝혔다. 그는 군부, 외무부, 정보기관을 대표하는 고위 관리들이 조만간 미국 대표단과 추가 회담할 것이라고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내부 분열을 호시탐탐 노리는 상황에서 이번 부패 스캔들이 약점으로 잡히지 않도록 내부 결속도 강하게 주문했다.
그는 "우리는 포기할 권리도, 물러설 권리도, 다툴 권리도 없다. 단결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을 위험이 있다"며 "우크라이나와 우리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예르마크 비서실장의 사임에 대해 우크라이나 의회 반부패위원회 위원장 아나스타샤 라디나는 SNS에 "늦었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밝혔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AP 통신은 예르마크 비서실장의 사임이 젤렌스키 대통령의 최측근들과 서방 후원국들의 요구로 설립된 우크라이나 반부패 기관 간대립을 부각한다고 분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7월 독립 기관인 NABU와 부패 사건 기소를 담당하는 반부패특별검사실(SAPO)을 대상으로 검찰총장이 더 많은 감독권을 행사할 수 있는 법안에 서명했다가 국내외 반발에 부딪혀 철회했다. 당시 NABU의 독립성 박탈을 주도한 사람이 예르마크 비서실장으로 알려져 있다.
한 우크라이나 고위 고문은 앞서 폴리티코에 "그가 NABU와 싸우기로 결정한 인물"이라며 "그가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이 스캔들은 그냥 묻히거나 1년 정도 후에야 드러났을 거라고 그들(반대자)은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실제 NABU의 이번 수사 대상에 오른 인물들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최측근들로, 과거 그의 사업 파트너인 티무르 민디치, 전 에너지부 장관 출신인 헤르만 갈루셴코 법무장관, 스비틀라나 흐린추크 에너지부 장관 등이다. 민디치는 해외 도주중이며, 두 장관은 이 사건으로 사임했다.
대규모 부패 스캔들은 유럽연합(EU) 가입을 추진중인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엄청난 악재이기도 하다.
EU는 유럽 동맹에 가입하기 위한 핵심 조건 중 하나로 우크라이나의 부패 척결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번 사건이 공개된 직후 과거 동업자인 민디치를 겨냥해 경제 제재를 명령하고, 비서실장 등 정부 고위 인사들의 사임을 승인한 것도 부패 척결의 의지를 드러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송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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