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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왼쪽)이 엘살바도르전 후반 12분 황인범 앞에서 왼발 프리킥을 시도하고 있다. 자신이 얻은 프리킥을 결승골로 연결한 지난 시즌 K리그1 MVP 이동경의 활약 속에 한국이 1-0으로 이겼다. [연합뉴스]
우중혈투 남북 여자 축구대결 북 거친 플레이로 잇따라 경보 받아 경기는 내고향 2-1 역전승, 결승행 11년전 대회선 "나 보고 싶었다며?" 셀카 함께 찍고 농담 건네며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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