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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부 “학생·방문비자 이어 취업비자 심사 강화” 신청자·가족 모두 SNS 설정 공개로 변경해야
‘선택제’로 저소득층 오히려 줄어
디퍼 통보를 받으면 실망스럽겠지만, 여기서 포기하면 안된다. 오히려 ‘두 번째 기회’로 삼아 적극적으로 대응하면 합격으로 뒤집을 수 있다.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중서부 지역에 내린 폭설로 항공편 운항이 대규모 차질을 빚었다.
진학시 선택 영향 미칠듯
학교 현장에서 가장 흔하게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우리 아이는 책을 분명히 읽었는데, 왜 시험에서는 전혀 모르는 것처럼 답을 쓸까요?”다.
주요 대학들의 영어 강좌 내용
AI·헬스·엔터·금융 등에서 강세
4만 명…20년 새 두 배로 증가 애리조나·오리건·뉴욕 등 각광
최근 총영사관에 문의 전화 약10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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