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Admin
||Feb 13, 2026|
LogoLogo
Home
Society
Economy
Life
Entertainment & Sports
Real Estate
Jobs
Education
Hot Deal
LoginRegister

Specialty

  • Politics
  • Economy
  • Society
  • Culture
  • World News
  • Sports
  • Entertainment
  • Technology
  • Health
  • Science

Economy

  • Stock Market
  • Real Estate
  • Banking
  • Cryptocurrency
  • Business
  • Startups
  • Industry
  • Trade
  • Finance
  • Markets

Life

  • Lifestyle
  • Food & Dining
  • Travel
  • Fashion
  • Home & Garden
  • Relationships
  • Parenting
  • Education
  • Career
  • Wellness

Entertainment

  • Movies
  • TV Shows
  • Music
  • Celebrity News
  • Theater
  • Books
  • Gaming
  • Arts
  • Events
  • Reviews

Ask America

  • Opinion
  • Editorials
  • Letters
  • Polis
  • Surveys
  • Community
  • Forums
  • Q&A
  • Debates
  • Analysis

Institutions

  • Government
  • Courts
  • Military
  • Education
  • Healthcare
  • Non-Profits
  • Think Tanks
  • Research
  • Policy
  • Public Service

Hot Deal

  • Today's Deals
  • Electronics
  • Fashion
  • Home & Garden
  • Sports & Outdoors
  • Books
  • Automotive
  • Health & Beauty
  • Toy & Games
  • Gift Cards

Accessibility

  • Screen reader
  • Large Text
  • High Contrast
  • Keyboard
  • Navigation
  • Audio Description
  • Sign Language
  • Easy Reading
  • Mobile Access
  • Voice Control
  • Accessibility Help
LogoLogo
About UsContactPrivacy PolicyTerms of ServiceCookie Policy
© 2025 The Korea Daily. All rights reserved.

TheKoreaDaily is committed to providing accurate, unbiased news coverage from around the world.

For news tips, corrections, or feedback, please contact our editorial team.

Post Detail

  1. Home
  2. Post Detail
Just In
최고 신차에 한국차 전멸, 일본차는 석권트럼프 "역대 최악"…그래미상 팝스타 수퍼보울 공연에 혹평 왜"한국선 이게 집? 감옥 같다"…고시원 간 655만 美유튜버 반응‘그래미 올해의 앨범’ 배드 버니, 슈퍼볼 하프타임쇼 출연료 한 푼도 못받았다3800명에 갤럭시 쏜 이재용…밀라노서 美부통령 만났다새로 짓지 말고 바꿔라…집주인들이 ADU에 주목하는 이유이래서 사랑했고 이래서 헤어졌다…우즈와 본 지독한 공통점2026년 달라지는 미국 상속·증여세, 지금 준비해야 할 것 [ASK미국 상속법-박하얀 변호사]'매물사진 AI 변경 고지' 바빠진 업계H마트, 설 앞두고 ‘홍바오’ 이벤트…$30 구매 시 선착순 증정
f79c38de-8db2-41ee-8599-1e8af4b13ba6.jpg
Automotive

전기차 ‘카풀레인 주행·세액공제’ 동시 종료

By Admin
Sep 29, 2025

수십만 운전자 불편 불가피 도로 교통혼잡 심해질 우려 리스 월평균 250불 오를 듯

수십만 운전자 불편 불가피
도로 교통혼잡 심해질 우려
리스 월평균 250불 오를 듯

BlockNote image

사진 크게보기

'청정 대기 차량(CAV)' 스티커들. 색깔은 발급 시기에 따라 연도별로 구분된다. [가주 DMV 홈페이지]

내달 1일부터 전기차 1인 탑승 상태로 카풀 레인(HOV)을 이용할 수 있었던 혜택이 가주에서 공식 종료된다. 이와 동시에 연방정부 차원의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도 사실상 중단됨에 따라, 운전자와 자동차 업계 모두 부담이 한층 커질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평소 ‘청정 대기 차량(CAV)’ 스티커를 붙이고 카풀 레인(HOV)을 이용해온 제이미 양씨는 “최근 일반도로로 나왔더니 출근 시간이 더 걸렸다”며 “카풀 레인 이용 혜택 종료로 더 많은 차량이 도로로 몰리면 교통혼잡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동안 ‘CAV’ 스티커를 붙이면 1인 탑승 차량도 카풀 레인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30일에서 내달 1일로 넘어가는 자정을 끝으로 효력이 상실된다.  
 
다만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는 주법에 따라 유효한 스티커를 부착한 차량에 대해서만 60일간의 유예를 두기로 했다.〈본지 9월 16일자 A-1면〉 신규 스티커 발급은 지난 8월 말 이미 중단됐다.
 

관련기사

  • 친환경차 카풀레인 혜택 60일 연장

유예기간이 끝난 뒤에는 반드시 2명 이상이 탑승해야 하며, 위반 시 500달러에 가까운 벌금이 부과된다. 통행료 할인 혜택도 모두 종료된다.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해도 효력은 없으며, 이미 낸 발급 수수료(27달러)는 환불되지 않는다.
 
가주 교통국(DMV)에 따르면 현재 유효 스티커를 보유한 차량은 약 50만 대다. 스티브 고든 DMV 국장은 “수십만 명의 운전자 불편이 불가피하다”며 “연방정부에 프로그램 연장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가주 대기자원위원회(CARB)는 지난 20여 년간 발급된 스티커가 누적으로 120만 장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연간 발급 건수는 2022년(11만4000건), 2023년(12만5000건), 2024년(19만4000건), 2025년 8월까지는 7만1000건이다.
 
CARB는 “이 제도는 전기차 초기 보급을 촉진한 효과적인 인센티브였다”며 “현재는 판매되는 차량 넉 대 중 한 대가 전기차일 정도로 시장 확대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전기차가 이미 대중화되면서 단독 주행 혜택의 환경적 의미가 줄었고, 연방 정부 승인도 불발되면서 결국 막을 내리게 됐다.
 
여기에 더해 연방 정부의 ‘크고 아름다운 법(OBBBA)’으로 최대 7500달러의 EV 세액공제도 30일 부로 종료된다.
 
자동차 브로커 리치 가사웨이는 폭스11과의 인터뷰에서 “세액공제가 사라지면 리스 차량 월 납입액이 평균 250달러 오를 것”이라며 “실질적으로 전기차가 가솔린 차량보다 싸게 유지되던 구조가 무너진다”고 지적했다.

강한길 기자

광고문의 2

Related Posts

202510301712773851_69031f6adb9b2.jpg
Automotive
Admin
Oct 31, 2025

“글로벌 파트너들과 수소 기반 미래 사회 가속화 앞장” 현대차그룹 ‘APEC CEO 서밋 2025’

202509031134776886_68b7aba6d64d1.jpg
Automotive
Admin
Sep 11, 2025

전기차 시대가 빨라지는 소리...BMW 그룹이 전기화 모델 300만대 팔아

202509111025774745_68c225b388b25.jpg
Automotive
Admin
Sep 11, 2025

아우디 포뮬러1 팀의 공식 의류 파트너로 아디다스가 선정돼

170a1f86-1031-4b77-909d-be9b72f5004d.jpg
Automotive
Admin
Sep 18, 2025

자동차 가격은 오르고, 할인은 사라지고

202509181023775897_68cb5f7d0ea2b.jpg
Automotive
Admin
Sep 17, 2025

MINI를 더 MINI 답게...‘MINI 액세서리 번들링 패키지’ 출시

Categories

32

Real Estate
39
Life & Leisure
34
Sports
27
Korean Baseball
17
MLB
32
Opinion
32
World / International
75
Politics
68
Incidents & Accidents
98
Health
42
Seniors
15
Religion
26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6
TV & Entertainment
73
Education
125
Immigration & Visa
106
Living Economy
87
Finance & Stock Market
25
Investment
43
Business
64
Automotive
30
Golf
49
Soccer
40
Real Estate Sales
2
Movies
37
People & Community
49
Travel & Hobbies
61
Culture & Arts
18
Economy
23
Football
21
Job
0

Our Authors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Followers
850
Following
300
Subscribers
500
Followers
220
Connections
100
Followers

Top News

No news available

Find us on Facebook

Follow us on Facebook for the latest updates.

Jobs Openings/Jobs
No more job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