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Admin
||Jan 8, 2026|
LogoLogo
Home
Society
Economy
Life
Entertainment & Sports
Real Estate
Jobs
Education
Hot Deal
LoginRegister

Specialty

  • Politics
  • Economy
  • Society
  • Culture
  • World News
  • Sports
  • Entertainment
  • Technology
  • Health
  • Science

Economy

  • Stock Market
  • Real Estate
  • Banking
  • Cryptocurrency
  • Business
  • Startups
  • Industry
  • Trade
  • Finance
  • Markets

Life

  • Lifestyle
  • Food & Dining
  • Travel
  • Fashion
  • Home & Garden
  • Relationships
  • Parenting
  • Education
  • Career
  • Wellness

Entertainment

  • Movies
  • TV Shows
  • Music
  • Celebrity News
  • Theater
  • Books
  • Gaming
  • Arts
  • Events
  • Reviews

Ask America

  • Opinion
  • Editorials
  • Letters
  • Polis
  • Surveys
  • Community
  • Forums
  • Q&A
  • Debates
  • Analysis

Institutions

  • Government
  • Courts
  • Military
  • Education
  • Healthcare
  • Non-Profits
  • Think Tanks
  • Research
  • Policy
  • Public Service

Hot Deal

  • Today's Deals
  • Electronics
  • Fashion
  • Home & Garden
  • Sports & Outdoors
  • Books
  • Automotive
  • Health & Beauty
  • Toy & Games
  • Gift Cards

Accessibility

  • Screen reader
  • Large Text
  • High Contrast
  • Keyboard
  • Navigation
  • Audio Description
  • Sign Language
  • Easy Reading
  • Mobile Access
  • Voice Control
  • Accessibility Help
LogoLogo
About UsContactPrivacy PolicyTerms of ServiceCookie Policy
© 2025 The Korea Daily. All rights reserved.

TheKoreaDaily is committed to providing accurate, unbiased news coverage from around the world.

For news tips, corrections, or feedback, please contact our editorial team.

Post Detail

  1. Home
  2. Post Detail
Just In
'550억' 연봉 다 줄테니 나가라! 역대급 FA 먹튀의 말로 "선수라면…언론이 싫어도 소통해야 한다"CEO·사장·단장·감독 총출동, 이정후 영향력 대단하네 “팀원들에게 한국 소개할 수 있어서 영광” [오!쎈 이천]"눈이 번쩍 뜨였다, 한국 재능도 체크" 휴스턴 구단주 후회, 다저스가 얼마나 부러웠으면…亞 시장 집중 공략 선언SF CEO “한국에서 꼭 개막전 하고 싶어”, 이정후가 뛰는 서울 시리즈 볼 수 있을까 [오!쎈 이천]“작년 우승은 천운, 올해 KS 2연패 완벽하게 준비됐다” 염갈량 자신감, LG 최초 리핏 감독이 될까‘호주 외야수→일본 투수’ 두산 결단 ‘신의 한 수’ 되나, 日도 기대감 폭발 “타무라, 불안한 뒷문 해결할 적임자”정우성·이정재, 故 안성기 빈소서 나란히 조문객 맞이..금관문화훈장 추서 [종합]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슬픔 속 전한 인사.."따뜻한 위로 감사"‘헝가리 영화거장’ 벨라 타르 감독 별세'어벤져스: 둠스데이' 로다주만 있나?..'엑스맨' 원년 멤버 전원 컴백
df0fdd3a-47d9-426b-b506-414176117430.jpg
Living Economy

추석 송금 2년 연속 줄었다

By Admin
Sep 24, 2025

한인은행들 해외 송금 집계

경기 악화소액 송금 영향 분석

일부 한국계 은행들 액수 증가

올해 한인은행들을 통한 한국을 포함, 해외 송금이 지난해에 이 어 2년 연속 소폭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신한아메리카와 하나은행은 송금 건수와 액수가 대폭 늘어났다. 지난 6일 9개 한인 은행별 송 금 집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송 금 건수는 총 5984건으로 전년 대비 5.6% 감소했다. 송금 총액 은 1447만6390 달러로 전년대 비 1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 다. <표 참조> 한인은행들은 올해 추석 송금 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인 것은 강달러 환율에도 불구하고 경기 악화에 송금 건수 자체가 감소한 것과 대부분 개별 건당 송금액수 도 줄어든 것이 배경이 된 것으 로 분석했다.

동시에 관련 업계에 은행 이외 에도 송금용 앱 등이 확산하면서 은행 이용이 소폭 감소의 원인으 로 지목됐다. 뱅크오브호프는 지난달 30일 부터 나흘 동안 진행된 무료 송 금 행사를 통해 총 1732건(총 396만4233달러)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해당 건수는 지난해 같 은 기간의 2203건에 비해 470여 건 줄어든 것이며, 송금 액수에 서도 전년 대비 235만 달러 (-37.2%)가량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 측은 오는 10일 까지 원화 송금을 지속할 예정이 어서 전체 송금액은 소폭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한미은행은 올해 총 1274건을 통해 346만4159달러를 송금했 다고 공개했다.

Add link

이는 지난해 1439건에 비해 165건 줄어든 수 치이며 전체 송금액도 지난해보 다 100만 달러가량이 줄었다. PCB 뱅크는 올해 추석 총 205 건을 통해 53만1210달러를 송금 했다. 지난해 대비 5건이 늘었으 며 송금액도 47만9700달러가량 이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총 99건으로 62만8071 달러를 송금한 오픈뱅크는 올해 123건으로 송금 건수는 늘었지 만, 송금 액수는 크게 줄어 총 27 만1620달러를 보였다. 지난해 102건을 처리한 CBB 은행은 올해 총 68건의 송금을 통해 17만7456달러를 보냈다. 송금 액수는 지난해의 50% 넘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US 메트로뱅크는 지난해 75 건의 송금으로 총 13만8200달러 를 한국으로 보냈는데, 올해는 56건으로 줄었다. 다만 송금 총 액은 늘어 총 19만7370달러를 기 록했다. 지난해 총 1811건으로 총 242 만4538달러를 송금한 우리아메 리카은행은 올해 총 1778건으로 243만3165달러를 기록했다. 신한아메리카는 올해 총 677 건의 송금으로 293만9801달러 를 기록해 전년 대비 무려 149% 의 상승을 기록했다. 하나은행도 전년 대비 상승한 101건으로 총 49만7376달러의 송금을 기록했다. 최인성 기자

Related Posts

1835d04e-6bd1-4dff-86d0-2694812c4249.jpg
Living Economy
Admin
Sep 23, 2025

중앙일보·블룸버그 손잡았다

045d5cc4-70d2-4589-af18-8d59494f95fb.jpg
Living Economy
Admin
Sep 25, 2025

노후 준비 잘 돼 있다” 19.1%뿐… 3040은 빚, 5060은 취약차주 역대 최대

7b34afe6-c24e-466a-99e5-09e194fc8c4d.jpg
Living Economy
Admin
Oct 31, 2025

부업 시대의 선두주자, 사이클해커스 2년 만에 프리미엄 플랫폼으로

3bd9dbf6-bae7-4a57-b121-5344f148e229.jpg
Living Economy
Admin
Nov 3, 2025

"거스름돈 없어요"…1센트 동전이 사라졌다

67623dea-0810-4ac3-a247-f7e6d26fbcac.jpg
Living Economy
Admin
Oct 30, 2025

“올해 김장비용 38만원…작년보다 10% 덜 든다”

Categories

32

Real Estate
34
Life & Leisure
28
Sports
22
Korean Baseball
17
MLB
31
Opinion
31
World / International
62
Politics
55
Incidents & Accidents
67
Health
40
Seniors
14
Religion
23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4
TV & Entertainment
59
Education
120
Immigration & Visa
103
Living Economy
77
Finance & Stock Market
22
Investment
42
Business
57
Automotive
26
Golf
43
Soccer
39
Real Estate Sales
2
Movies
36
People & Community
46
Travel & Hobbies
61
Culture & Arts
17
Economy
15
Football
15
Job
0

Our Authors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Followers
850
Following
300
Subscribers
500
Followers
220
Connections
100
Followers

Top News

'550억' 연봉 다 줄테니 나가라! 역대급 FA 먹튀의 말로 "선수라면…언론이 싫어도 소통해야 한다"

'550억' 연봉 다 줄테니 나가라! 역대급 FA 먹튀의 말로 "선수라면…언론이 싫어도 소통해야 한다"

CEO·사장·단장·감독 총출동, 이정후 영향력 대단하네 “팀원들에게 한국 소개할 수 있어서 영광” [오!쎈 이천]

CEO·사장·단장·감독 총출동, 이정후 영향력 대단하네 “팀원들에게 한국 소개할 수 있어서 영광” [오!쎈 이천]

"눈이 번쩍 뜨였다, 한국 재능도 체크" 휴스턴 구단주 후회, 다저스가 얼마나 부러웠으면…亞 시장 집중 공략 선언

"눈이 번쩍 뜨였다, 한국 재능도 체크" 휴스턴 구단주 후회, 다저스가 얼마나 부러웠으면…亞 시장 집중 공략 선언

Find us on Facebook

Follow us on Facebook for the latest updates.

Jobs Openings/Jobs
No more job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