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Admin
||Jul 29, 2026|
LogoLogo
Home
Society
Economy
Life
Entertainment & Sports
Real Estate
Jobs
Education
Hot Deal
LoginRegister

Specialty

  • Politics
  • Economy
  • Society
  • Culture
  • World News
  • Sports
  • Entertainment
  • Technology
  • Health
  • Science

Economy

  • Stock Market
  • Real Estate
  • Banking
  • Cryptocurrency
  • Business
  • Startups
  • Industry
  • Trade
  • Finance
  • Markets

Life

  • Lifestyle
  • Food & Dining
  • Travel
  • Fashion
  • Home & Garden
  • Relationships
  • Parenting
  • Education
  • Career
  • Wellness

Entertainment

  • Movies
  • TV Shows
  • Music
  • Celebrity News
  • Theater
  • Books
  • Gaming
  • Arts
  • Events
  • Reviews

Ask America

  • Opinion
  • Editorials
  • Letters
  • Polis
  • Surveys
  • Community
  • Forums
  • Q&A
  • Debates
  • Analysis

Institutions

  • Government
  • Courts
  • Military
  • Education
  • Healthcare
  • Non-Profits
  • Think Tanks
  • Research
  • Policy
  • Public Service

Hot Deal

  • Today's Deals
  • Electronics
  • Fashion
  • Home & Garden
  • Sports & Outdoors
  • Books
  • Automotive
  • Health & Beauty
  • Toy & Games
  • Gift Cards

Accessibility

  • Screen reader
  • Large Text
  • High Contrast
  • Keyboard
  • Navigation
  • Audio Description
  • Sign Language
  • Easy Reading
  • Mobile Access
  • Voice Control
  • Accessibility Help
LogoLogo
About UsContactPrivacy PolicyTerms of ServiceCookie Policy
© 2025 The Korea Daily. All rights reserved.

TheKoreaDaily is committed to providing accurate, unbiased news coverage from around the world.

For news tips, corrections, or feedback, please contact our editorial team.

Post Detail

  1. Home
  2. Post Detail
Just In
미국 여권파워 ‘1→10위’ 추락IRS, 체납과의 전쟁…세금 유치권 폭증 추가 요금 내면 옆자리 ‘빈 좌석’…유나이티드 신서비스 가주 주택 압류 7년 만에 최대…전국 3위별채에 가족 거주 확산사랑했기에 갈라선 길, 10년 뒤 이해한 미소맘다니 '뉴욕 임대료 동결' 에 건물주들 무효화 소송 제기도움 청한 정신질환자, 경찰에 또 피살대학 나와도 고졸 임금보다 낮으면 연방 학자금 대출 제외아마존 프라임 51불 환급…해지 못한 회원, 27일 마감
Screenshot_1-e1637014019998.jpg
Education

얼리 디시전…’불가피한 이유’ 외에는 입학 필수

By Admin
Nov 2, 2025

많은 한인 고교생 및 학부모들은 대학 조기전형 입시제도 중 하나인 ‘얼리 디시전'(ED)에 관심이 많다.ED는 보통 대학에 따라 11월1일이나 15일 원서접수가 마감되며 ED2까지 시행하는 대학의 경우 1월 초까지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입 들여다 보기]

많은 한인 고교생 및 학부모들은 대학 조기전형 입시제도 중 하나인 ‘얼리 디시전'(ED)에 관심이 많다.ED는 보통 대학에 따라 11월1일이나 15일 원서접수가 마감되며 ED2까지 시행하는 대학의 경우 1월 초까지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ED로 대학에 합격하는 학생들은 해가 바뀌기 전에 입시결과를 통보받기 때문에 정시로 대학에 지원하는 친구들보다 한발 앞서 고교 졸업 후의 계획에 몰두할 수 있고 남은 고교 생활을 입시 관련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다.

ED는 구속력이 있는 입시 제도이다. 보통 ED로 합격하면 그 대학에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ED로 지원하기 전에 지원하는 학생과 부모 그리고 고등학교 카운슬러는 ‘바인딩’ 계약에 사인을 한다.

학생은 ED로 단 한 곳의 대학에만 지원할 수 있다. 제약이 적은 얼리 액션(EA)이나 정시 지원(RD)을 통해서는 복수의 대학에 지원할 수 있지만 ED는 오직 한 곳의 대학에만 원서를 넣어야 한다. 얼리 디시전은 말 그대로 자신이 진학할 대학을 ‘일찍 결정한다’ 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럼 하늘이 무너져도 ED로 합격한 대학에 가야 할까? 꼭 그렇지는 않다.

ED계약을 깰 경우 어떤 결과가 따를 것인지 여부는 전적으로 해당 대학의 정책과 학생이 대는 ‘이유’ 에 달려있다. 이유가 합당하다면 페널티 없이 ED계약에서 발을 빼는 게 가능하다.

대부분의 대학은 ED 합격 후 재정 보조가 필요한 만큼 나오지 않아 학생이 대학에 다닐 경제적 여건이 안될 경우 ED계약에서 풀어준다. 부모 등 가족이 심각하게 아프거나 학생 본인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도 ED계약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이유’ 가 있을 때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다.

ED를 시행하는 대학 관계자의 말을 들어보자.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인 ‘윌리엄스 칼리지’의 리차드 네스빗 입학처장은 “합당한 이유 없이 ED 계약을 깨는 학생들의 경우 윤리적으로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가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것은 아니고 학생이 대신 학비를 물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부정적인 결과가 뒤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원자가 ED로 2개 이상의 대학에 지원했거나 다른 EA 대학에도 동시 지원한 뒤 ED계약을 파기한 것을 대학 측이 알게 될 경우 ED 대학은 학생이 지원한 다른 대학에 이 사실을 알릴 수 있다. 그러면 학생은 합격한 대학들로부터 합격무효 통지를 받을 수 있다. 학생이 ED 시스템을 이용한다는 것을 대학이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고등학교의 카운슬러도 학생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알고 대학에 연락을 취할 수 있다.

다른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인 ‘앰허스트 칼리지’는 ED로 합격한 학생들의 리스트를 다른 30여 개 대학과 공유한다. 이 대학의 입학처장인 캐서린 프렛웰은 “ED로 합격했으나 재정 보조 및 다른 이유로 계약을 깬 학생들의 명단 역시 다른 대학들과 공유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카운슬러는 학생이 ED로 지원할 경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성적표와 추천서 입시에 필요한 서류 등을 다른 대학에 보내는 것을 연기할 수 있다.

일부 대학은 학생이 합격 후 ED계약을 파기하더라도 덜 강경한 자세를 보이기도 한다. 버지니아 공대의 학부 입시 디렉터인 밀드레드 존슨은 “이것은 일종의 ‘아너’ 코드이므로 ED 계약을 파기하더라도 우리가 학생의 뒤를 쫓지는 않는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런 학생들은 ED가 아닌 RD로 지원했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D로 대학에 지원하는 것은 학생의 자유이다. 하지만 사전에 리서치를 충분히 한 후 특정 대학에 ED로 지원할지 말지를 결정해야 한다. 가능하면 재정 보조와 상관없이 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확신이 설 때 ED를 이용하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ED는 절대 가벼운 마음으로 지원하면 안 된다. 앞뒤를 잘 따져보지 않고 섣불리 건드리면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빈센트 김 카운슬러 / 어드미션 매스터즈
▶문의: (855)466-2783
www.theadmissionmasters.com

광고문의 2

Related Posts

213250105.jpg
Education
Admin
Nov 1, 2025

자기주도 학습의 성공 열쇠는 ‘자존감’

183859755.jpg
Education
Admin
Nov 2, 2025

학업보다 ‘성장통’과 ‘가치관’ 중심 대화 노력…대입 준비의 시작

182115187.jpg
Education
Admin
Nov 2, 2025

향후 입시 트렌드 핵심은 ‘에세이’… 지원자 진정성·열정 드러나야

143202251.jpg
Education
Admin
Nov 2, 2025

대학에서 원하는 인재상… 과외활동에서 확인한다

213250105 (1).jpg
Education
Admin
Nov 2, 2025

온라인서 제공하는 명문대학 강의…수준 높은 수업 원하는 학생에 권장

Categories

32

Real Estate
31
Life & Leisure
21
Sports
2
Korean Baseball
0
MLB
2
Opinion
6
World / International
16
Politics
25
Incidents & Accidents
35
Health
6
Seniors
28
Religion
7
Basketball
1
Living & Style
3
TV & Entertainment
4
Education
107
Immigration & Visa
76
Living Economy
35
Finance & Stock Market
6
Investment
25
Business
20
Automotive
14
Golf
30
Soccer
10
Real Estate Sales
2
Movies
0
People & Community
8
Travel & Hobbies
19
Culture & Arts
3
Economy
10
Football
0
Job
0

Our Authors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Followers
850
Following
300
Subscribers
500
Followers
220
Connections
100
Followers

Top News

No news available

Find us on Facebook

Follow us on Facebook for the latest updates.

Jobs Openings/Jobs
No more job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