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WASC 인증 받아 · 한국어 교육기관 중 ‘유일’ · 어바인 세종학당도 운영
미주한미교육재단(대표 태미 김, 이하 KAC)이 전국의 한국어 교육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양대 교육 인증기관인 미 서부 학교·대학협회(WASC)와 코그니아(Cognia)의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KAC는 지난 10월 30일 코그니아 글로벌 인증위원회로부터 ‘우수 등급 인증’을 받았다. 교육 품질 기준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둔 기관에 수여하는 등급이다. KAC는 지난해 5월 전국의 한국어 교육기관 최초로 WASC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코그니아는 전 세계 100여 개국 약 4만 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인증과 교육 품질 향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 교육 인증기관이다. 교육의 질과 학생들의 학습 성과, 기관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마크 엘가트 코그니아 최고경영자(CEO)는 KAC가 높은 교육 기준을 충족하고 학생들의 학습 성과와 관련된 주요 지표에서 발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