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학원’ 이민진 작가
백만장자·파친코 잇는 이민사
베스트셀러 ‘파친코’의 이민진(사진) 작가가 지난 13일 LA한인타운 퍼스트 콩그리게이셔널교회에서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작 ‘아메리칸 학원(사진)’ 출간 기념 대담회를 가졌다.
배우 제이미 정, 영화 ‘미나리’의 정이삭 감독과 함께 이민과 교육, 가족의 의미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점심’, ‘파친코’에 이어 한국과 한인 디아스포라의 삶을 다루는 4부작 가운데 3번째 작품인 ‘아메리칸 학원’은 2017년 파친코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출판 기념회에 앞서 진행한 이민진 작가와의 일문일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