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Admin
||Feb 20, 2026|
LogoLogo
Home
Society
Economy
Life
Entertainment & Sports
Real Estate
Jobs
Education
Hot Deal
LoginRegister

Specialty

  • Politics
  • Economy
  • Society
  • Culture
  • World News
  • Sports
  • Entertainment
  • Technology
  • Health
  • Science

Economy

  • Stock Market
  • Real Estate
  • Banking
  • Cryptocurrency
  • Business
  • Startups
  • Industry
  • Trade
  • Finance
  • Markets

Life

  • Lifestyle
  • Food & Dining
  • Travel
  • Fashion
  • Home & Garden
  • Relationships
  • Parenting
  • Education
  • Career
  • Wellness

Entertainment

  • Movies
  • TV Shows
  • Music
  • Celebrity News
  • Theater
  • Books
  • Gaming
  • Arts
  • Events
  • Reviews

Ask America

  • Opinion
  • Editorials
  • Letters
  • Polis
  • Surveys
  • Community
  • Forums
  • Q&A
  • Debates
  • Analysis

Institutions

  • Government
  • Courts
  • Military
  • Education
  • Healthcare
  • Non-Profits
  • Think Tanks
  • Research
  • Policy
  • Public Service

Hot Deal

  • Today's Deals
  • Electronics
  • Fashion
  • Home & Garden
  • Sports & Outdoors
  • Books
  • Automotive
  • Health & Beauty
  • Toy & Games
  • Gift Cards

Accessibility

  • Screen reader
  • Large Text
  • High Contrast
  • Keyboard
  • Navigation
  • Audio Description
  • Sign Language
  • Easy Reading
  • Mobile Access
  • Voice Control
  • Accessibility Help
LogoLogo
About UsContactPrivacy PolicyTerms of ServiceCookie Policy
© 2025 The Korea Daily. All rights reserved.

TheKoreaDaily is committed to providing accurate, unbiased news coverage from around the world.

For news tips, corrections, or feedback, please contact our editorial team.

Post Detail

  1. Home
  2. Post Detail
Just In
파업 장기화에 의료 대란 현실로…카이저 파업 한달에 환자 불편테슬라 다이너, 개장초 문전성시…반년 지나 ‘썰렁’유권자 신분증 확인이 논쟁거리인가SNS로 ICE 단속 알리면 소환장 받는다金 딴 뒤, 지퍼 내렸다…브라 노출한 그녀 '100만달러 세리머니'스카이 리버 카지노, 전통 사자춤 공연과 함께하는 설날 축제스카이 리버 카지노, 설날 기념 퍼레이드, 드론쇼, 각종 문화 축제 후원캐나다 학교 총기난사, 최소 9명 사망…18세 트랜스젠더 용의자“나쁜 뉴스는 이제 진짜 나쁜 뉴스”… 2026년 금융시장 경고음27세 사망 톱가수 "자살 아닌 타살"..30년만에 사인 논란 재점화
821f08a9-d294-467f-b829-a9ddb333ef61.jpg
Incidents & Accidents

파업 장기화에 의료 대란 현실로…카이저 파업 한달에 환자 불편

By Admin
Feb 20, 2026

수술·치료 연기, 약국엔 대기줄 USC 간호사 동참해 공백 가중

수술·치료 연기, 약국엔 대기줄
USC 간호사 동참해 공백 가중

BlockNote image

19일 링컨하이츠의 USC 켁(Keck) 병원 앞 도로에서 캘리포니아와 전국간호사연합 소속 간호사들이 의료보험 플랜 개편안 등 처우 문제를 둘러싸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노조는 병원 측과의 협상이 결렬되자 이날부터 7일간 파업에 돌입했다. 김상진 기자

BlockNote image

볼드윈파크의 카이저 퍼머넌트 병원 약국 앞에 환자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X 캡처]

전국 최대 의료기관 카이저 퍼머넌트 소속 의료 종사자들의 대규모 파업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의료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 USC 켁(Keck) 병원과 USC 노리스 종합암센터 간호사들까지 파업에 들어가면서 환자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카이저 퍼머넌트 소속 의료 종사자 약 3만1000명은 지난 1월 26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남가주 지역 간호사만 약 2만2000명으로, LA를 포함한 가주 전역 병원과 클리닉에서도 파업이 진행 중이다.
 
병원 운영도 차질을 빚고 있다. 한인 의료업계 한 관계자는 “일부 수술과 치료 일정이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고, 약국과 검사실 등의 대기 줄이 병원 밖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며 “항암 치료 취소와 처방약 미수령, 전문의 예약 지연 사례도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식도암 환자 톰 비크넬(78)도 ABC7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파업 이후 항암 치료가 두 차례나 취소됐다고 전했다.
 
비크넬의 보호자는 치료 공백이 생존에 직접적인 위험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비영리 언론재단 캘매터스도 다우니 메디컬센터에서 처방약을 받지 못한 세실리아 오초아(50)의 사례를 보도했다. 오초아는 요로감염 진단 후 24시간 약국을 찾았지만 대기 줄이 100명 가까이 이어졌고, 다른 카이저 약국에서도 1시간 대기 후 당일 조제가 중단됐다는 안내를 받았다는 것이다.
 
현재 노조 측은 4년간 25% 임금 인상과 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고 있다. 2021년 계약 이후 2022년 물가상승률이 약 8%까지 오르면서 실질임금은 감소했고, 다른 노조들이 물가를 반영한 인상을 받은 만큼 동일한 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카이저는 4년간 21.5% 인상안을 제시하며 이미 업계 최고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안은 보험료 인상 없이 가능하지만, 노조 요구안을 수용할 경우 같은 보장을 할 수 없다며 맞서고 있다.
 
환자들은 파업 책임을 두고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환자는 “이제 의료가 환자가 아니라 돈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LA 지역 의료 공백은 더 확대되는 모습이다. USC 켁 병원과 USC 노리스 암센터 소속 간호사 1400여 명은 계약 협상 결렬로 18일부터 7일간 파업에 들어갔다. 이 파업은 오는 26일 종료될 예정이다.
 
카이저는 응급실과 병원, 의료 오피스, 검사실이 정상 운영 중이며 일부 진료는 원격 진료로 전환하고 외부 인력을 투입해 필수 진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약국은 파업으로 문을 닫거나 운영 시간이 조정될 수 있고,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이저는 긴급하지 않은 처방이나 리필 약은 우편 주문 약국을 이용하면 약 3~5일 내 무료 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또 운영 중인 약국과 시간은 웹사이트(kp.org/locations) 또는 (kp.org/SCALOpenPharmacies)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한길 기자

incidents&accidents
광고문의 2

Related Posts

19ec3b01-b279-409c-b5af-26b3668ad67a.jpg
Incidents & Accidents
Admin
Sep 12, 2025

소액소포 관세로 미국행 우편량 81% 감소

9492c839-e4a2-45d0-920f-f5c9c840ed49.jpg
Incidents & Accidents
Admin
Oct 2, 2025

주택가 ‘ 난폭 다람쥐 ’ 습격 잇따라 … 주민 5 명 부상

0c9ad7ba-c451-4335-a56c-3d1d452cf203.jpg
Incidents & Accidents
Admin
Oct 31, 2025

시카고 30대, 불법총기 거래 징역 9년형

6a4b68d3-c509-41fd-adfe-e2913b1eeb7a.jpg
Incidents & Accidents
Admin
Oct 31, 2025

호텔 샤워기서 화씨 136도 뜨거운 물 쏟아져…70대 남성 사망

01df5eec-2e31-431d-8561-dfcafecbb3ce.jpg
Incidents & Accidents
Admin
Nov 6, 2025

인권 외치던 Black Lives Matter, 또 기부금 사기 혐의

Categories

32

Real Estate
39
Life & Leisure
35
Sports
29
Korean Baseball
17
MLB
32
Opinion
32
World / International
75
Politics
70
Incidents & Accidents
100
Health
42
Seniors
15
Religion
26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7
TV & Entertainment
73
Education
125
Immigration & Visa
106
Living Economy
87
Finance & Stock Market
25
Investment
43
Business
65
Automotive
30
Golf
49
Soccer
40
Real Estate Sales
2
Movies
37
People & Community
49
Travel & Hobbies
61
Culture & Arts
18
Economy
23
Football
21
Job
0

Our Authors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Followers
850
Following
300
Subscribers
500
Followers
220
Connections
100
Followers

Top News

美재무 "관세 위법판결 뒤에도 모든 나라가 무역합의 지켜야"(종합)

美재무 "관세 위법판결 뒤에도 모든 나라가 무역합의 지켜야"(종합)

태극 문양 이상한데…쇼트트랙 시상식 4번 다 잘못된 태극기 게양

태극 문양 이상한데…쇼트트랙 시상식 4번 다 잘못된 태극기 게양

파업 장기화에 의료 대란 현실로…카이저 파업 한달에 환자 불편

파업 장기화에 의료 대란 현실로…카이저 파업 한달에 환자 불편

Find us on Facebook

Follow us on Facebook for the latest updates.

Jobs Openings/Jobs
No more job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