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Admin
||Apr 30, 2026|
LogoLogo
Home
Society
Economy
Life
Entertainment & Sports
Real Estate
Jobs
Education
Hot Deal
LoginRegister

Specialty

  • Politics
  • Economy
  • Society
  • Culture
  • World News
  • Sports
  • Entertainment
  • Technology
  • Health
  • Science

Economy

  • Stock Market
  • Real Estate
  • Banking
  • Cryptocurrency
  • Business
  • Startups
  • Industry
  • Trade
  • Finance
  • Markets

Life

  • Lifestyle
  • Food & Dining
  • Travel
  • Fashion
  • Home & Garden
  • Relationships
  • Parenting
  • Education
  • Career
  • Wellness

Entertainment

  • Movies
  • TV Shows
  • Music
  • Celebrity News
  • Theater
  • Books
  • Gaming
  • Arts
  • Events
  • Reviews

Ask America

  • Opinion
  • Editorials
  • Letters
  • Polis
  • Surveys
  • Community
  • Forums
  • Q&A
  • Debates
  • Analysis

Institutions

  • Government
  • Courts
  • Military
  • Education
  • Healthcare
  • Non-Profits
  • Think Tanks
  • Research
  • Policy
  • Public Service

Hot Deal

  • Today's Deals
  • Electronics
  • Fashion
  • Home & Garden
  • Sports & Outdoors
  • Books
  • Automotive
  • Health & Beauty
  • Toy & Games
  • Gift Cards

Accessibility

  • Screen reader
  • Large Text
  • High Contrast
  • Keyboard
  • Navigation
  • Audio Description
  • Sign Language
  • Easy Reading
  • Mobile Access
  • Voice Control
  • Accessibility Help
LogoLogo
About UsContactPrivacy PolicyTerms of ServiceCookie Policy
© 2025 The Korea Daily. All rights reserved.

TheKoreaDaily is committed to providing accurate, unbiased news coverage from around the world.

For news tips, corrections, or feedback, please contact our editorial team.

Post Detail

  1. Home
  2. Post Detail
Just In
스카이리버 카지노, 4월 행운 잭팟...월 백만 달러($1,000,000) 당첨금스카이 리버 카지노, 3월 대규모 경품 이벤트 & 새로운 다이닝메뉴‘3달러 토트백’ 또 품절 예고…트레이더조 3월 재출시부동산 소개료 최대 40% 논란…새 규제 대상 되나생활비 월 2400불… 해외 은퇴지 1위는?8일부터 서머타임 새벽 2시를 3시로50세 이상 여성 '경제 불안감' 가장 높아스카이 리버 카지노, 전통 사자춤 공연과 함께하는 설날 축제한달 넘게 해외 머물면 SSI<생활보조금> 바로 끊긴다 JP모건 회장이 말한 ‘은퇴 앞둔 50대가 지켜야 할 5대 자산’
5902ab57-0119-4e02-a7fb-b68a578ce0aa.jpg
Immigration & Visa

관광∙유학∙취업 비자 보증 수수료 250달러 추가

By Admin
Nov 5, 2025

연방국토안보부가 ‘비자 진실성 수수료(visa integrity fee)’를 신설해 유학, 관광, 취업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에게 비자 발급 과정에서 부과할 방침이다.

ESTA 수수료도 21달러에서 34달러로 인상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

연방국토안보부가 ‘비자 진실성 수수료(visa integrity fee)’를 신설해 유학, 관광, 취업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에게 비자 발급 과정에서 부과할 방침이다.

관광·상용 비자(B-1/B-2), 유학생 비자(F/M), 취업 비자(H-1B/H-4), 교환방문 비자(J) 등 비이민 비자가 모두 해당한다. 수수료는 최소 250달러로, 불법 이민 통제가 목적이다.

미국 입국자가 문제없이 미국을 떠날 때 되돌려주는 보증금 성격이다. 하지만 환급 절차가 복잡해 사실상의 추가 수수료가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수수료는 매년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인상되며 비자 발급이 승인된 경우에만 부과된다. 이 수수료는 지난 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에 근거한 것이다.

ESTA 수수료도 21달러에서 34달러로 인상

BlockNote image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

연방국토안보부가 ‘비자 진실성 수수료(visa integrity fee)’를 신설해 유학, 관광, 취업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에게 비자 발급 과정에서 부과할 방침이다.
 
관광·상용 비자(B-1/B-2), 유학생 비자(F/M), 취업 비자(H-1B/H-4), 교환방문 비자(J) 등 비이민 비자가 모두 해당한다. 수수료는 최소 250달러로, 불법 이민 통제가 목적이다.
 
미국 입국자가 문제없이 미국을 떠날 때 되돌려주는 보증금 성격이다. 하지만 환급 절차가 복잡해 사실상의 추가 수수료가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수수료는 매년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인상되며 비자 발급이 승인된 경우에만 부과된다. 이 수수료는 지난 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에 근거한 것이다.
 
국토안보부는 아직 구체적인 시행시기를 언급하지 않고 있으나, 조만간 시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당국에서는 비자가 유효한 체류 기간 중 불법 취업을 하지 않고, 비자 유효기간을 5일 이상 초과하지 않고 출국할 경우 전액 환급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환급절차가 복잡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연방의회예산국(CBO)은 “환급 절차가 어려워 실제 환급비율이 낮기 때문에 향후 10년간 289억 달러의 재정수입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수수료는 기존의 외국인 입출국 기록 수수료(I-94)와 별도로 부과되는 것이다. I-94 수수료도 현행 6달러에서 24달러로 4배 올렸다.
 
무비자 입국의 경우 전자여행허가시스템(ESTA)을 이용하기 때문에 추가 수수료가 없다. 하지만 ESTA 수수료도 기존 21달러에서 34달러로 인상된다.
 

김윤미 기자

연방의회예산국(CBO)은 “환급 절차가 어려워 실제 환급비율이 낮기 때문에 향후 10년간 289억 달러의 재정수입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수수료는 기존의 외국인 입출국 기록 수수료(I-94)와 별도로 부과되는 것이다. I-94 수수료도 현행 6달러에서 24달러로 4배 올렸다.

무비자 입국의 경우 전자여행허가시스템(ESTA)을 이용하기 때문에 추가 수수료가 없다. 하지만 ESTA 수수료도 기존 21달러에서 34달러로 인상된다.

김윤미 기자

광고문의 2

Related Posts

62bdd624-24d5-46a1-8ea0-f5efaeb5af02.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이민자 생체정보 수집 전면 확대…비자 신청 후원자·보증인까지

5cd26124-edf8-4168-980c-de6d1bf6c09b.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폭력 범죄 연루시 영주권·시민권도 박탈

Categories

32

Real Estate
36
Life & Leisure
24
Sports
0
Korean Baseball
0
MLB
1
Opinion
23
World / International
33
Politics
48
Incidents & Accidents
68
Health
26
Seniors
17
Religion
20
Basketball
1
Living & Style
10
TV & Entertainment
0
Education
110
Immigration & Visa
99
Living Economy
70
Finance & Stock Market
16
Investment
39
Business
33
Automotive
25
Golf
30
Soccer
2
Real Estate Sales
1
Movies
3
People & Community
25
Travel & Hobbies
45
Culture & Arts
3
Economy
13
Football
3
Job
0

Our Authors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Followers
850
Following
300
Subscribers
500
Followers
220
Connections
100
Followers

Top News

No news available

Find us on Facebook

Follow us on Facebook for the latest updates.

f15ff7ef-6b09-4800-a234-c4a50b9d4eb4.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이민사회 또 다른 악재… 287(g) <불체자 단속 프로그램> 시행 확산

6b8076cf-a507-4746-ad78-a07caba4e330.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추방명령 불응 불체자에 거액 벌금 부과

shutterstock_339384689_EB5.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EB-5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 시 꼭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ASK미국 이민/비자-조이스 유 미국 이민 컨설턴트]

Jobs Openings/Jobs
No more job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