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Admin
||Jan 3, 2026|
LogoLogo
Home
Society
Economy
Life
Entertainment & Sports
Real Estate
Jobs
Education
Hot Deal
LoginRegister

Specialty

  • Politics
  • Economy
  • Society
  • Culture
  • World News
  • Sports
  • Entertainment
  • Technology
  • Health
  • Science

Economy

  • Stock Market
  • Real Estate
  • Banking
  • Cryptocurrency
  • Business
  • Startups
  • Industry
  • Trade
  • Finance
  • Markets

Life

  • Lifestyle
  • Food & Dining
  • Travel
  • Fashion
  • Home & Garden
  • Relationships
  • Parenting
  • Education
  • Career
  • Wellness

Entertainment

  • Movies
  • TV Shows
  • Music
  • Celebrity News
  • Theater
  • Books
  • Gaming
  • Arts
  • Events
  • Reviews

Ask America

  • Opinion
  • Editorials
  • Letters
  • Polis
  • Surveys
  • Community
  • Forums
  • Q&A
  • Debates
  • Analysis

Institutions

  • Government
  • Courts
  • Military
  • Education
  • Healthcare
  • Non-Profits
  • Think Tanks
  • Research
  • Policy
  • Public Service

Hot Deal

  • Today's Deals
  • Electronics
  • Fashion
  • Home & Garden
  • Sports & Outdoors
  • Books
  • Automotive
  • Health & Beauty
  • Toy & Games
  • Gift Cards

Accessibility

  • Screen reader
  • Large Text
  • High Contrast
  • Keyboard
  • Navigation
  • Audio Description
  • Sign Language
  • Easy Reading
  • Mobile Access
  • Voice Control
  • Accessibility Help
LogoLogo
About UsContactPrivacy PolicyTerms of ServiceCookie Policy
© 2025 The Korea Daily. All rights reserved.

TheKoreaDaily is committed to providing accurate, unbiased news coverage from around the world.

For news tips, corrections, or feedback, please contact our editorial team.

Post Detail

  1. Home
  2. Post Detail
Just In
‘SBS 연기대상’ 女배우 드레스는 화려했다..안은진 ‘핑크’→정소민 ‘노출’ 파격 [핫피플]"수지가 콕 집었다"...제니가 올린 사진 중 '12번째'…대체 어떻길래?573억 받고 본인 영화 찍었다…美 발칵 뒤집힌 멜라니아 기행맥도날드 즐겨 먹고 68년째 같은 집…'투자 전설' 버핏 은퇴美건강보험 보조금 종료…중간선거 낀 새해 최대 정치쟁점으로트럼프, 29일 네타냐후 회담서 가자휴전 이행문제 제기키로NYT "할리우드서 좌절한 박찬욱 감독, 히트작으로 돌아와"“더욱 깐깐해진 영주권 심사… 저소득 이민자 생존권 위협”H-1B 추첨제 폐지 파장…연봉 10만불도 40%는 탈락할 판OC서 체조 코치,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 혐의로 체포
c8604ae1-623e-4f98-83ed-16510ca54289.jpg
MLB

다저스 백악관 방문, 75% 찬성…“메이저리그 우승팀의 전통”

By Admin
Nov 19, 2025

반트럼프 단체 문제 제기에 “메이저리그 우승팀의 전통” “스포츠와 정치는 분리돼야”

[본지 7~17일까지 설문조사]
반트럼프 단체 문제 제기에
“메이저리그 우승팀의 전통”
“스포츠와 정치는 분리돼야”

BlockNote image

사진 크게보기

 
한인들은 월드시리즈 챔피언에 오른 LA 다저스 선수들의 백악관 방문에 대해 대체로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반(反)트럼프 진영의 한 노동단체가 메이저리그(MLB) 우승팀의 백악관 방문 관례를 두고 다저스 선수들은 초청을 수락해서는 안된다며 청원 운동을 시작한 것〈본지 11월 10일자 A-3면〉과 관련해, 본지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5명 중 4명(75.4%·344명)은 “우승팀의 전통이므로 백악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답했다. 반면 “반이민 정책에 항의해 초청을 거부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약 23%(106명)에 그쳤다.
 
다저스는 지난 2020년 우승 당시 이듬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으로 백악관을 방문한 바 있다. 반트럼프 진영 단체들은 당시에는 조용했지만,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다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한인들은 “스포츠는 정치와 분리돼야 한다”(68%·310명)는 의견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초청 거부는 사회적 책임의 표현”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0.2%(92명)였다.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답한 이들은 11.8%(54명)였다.
 
다저스 구단이 초청을 수락하더라도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50.2%(229명)였다. 반면 “초청을 거부할 경우 이미지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본 응답자는 32%(146명)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본지가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미주중앙일보 웹사이트(www.koreadaily.com)를 통해 진행했다. 총 456명의 한인이 참여했다.

송윤서 기자

Related Posts

202511010959778716_69055be5ba047.jpg
MLB
Admin
Nov 1, 2025

고개 숙였던 다저스 타선, 드디어 터졌다. 3회 3-0 리드 성공

5086179e-7947-4e67-b9a3-6a680f970323.jpg
MLB
Admin
Nov 10, 2025

승부조작 스캔들에 휩싸인 MLB…최대 징역 65년형

Categories

32

Real Estate
34
Life & Leisure
28
Sports
21
Korean Baseball
15
MLB
27
Opinion
31
World / International
55
Politics
52
Incidents & Accidents
65
Health
39
Seniors
14
Religion
23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4
TV & Entertainment
58
Education
120
Immigration & Visa
102
Living Economy
77
Finance & Stock Market
22
Investment
42
Business
56
Automotive
25
Golf
43
Soccer
39
Real Estate Sales
2
Movies
30
People & Community
46
Travel & Hobbies
61
Culture & Arts
17
Economy
14
Football
15
Job
0

Our Authors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Followers
850
Following
300
Subscribers
500
Followers
220
Connections
100
Followers

Top News

No news available
202511071520779852_690d95c792d79.jpg
MLB
Admin
Nov 10, 2025

"여전히 가장 안정적인 선택지 중 하나" 230억 포기한 FA 김하성, 어디로 가나

202511071716773396_690e0b66737a7.jpg
MLB
Admin
Nov 10, 2025

방출 당한 뒤 한국 가야 할지 고민했는데…다저스에서만 10년째 롱런, 먼시 인생 역전 '1055억' 벌었다

202511080906774041_690e8c3fdeb69.jpg
MLB
Admin
Nov 10, 2025

"아름다운 딸이 하늘나라로…" 안타까운 비극, 다저스 필승조가 월드시리즈 포기한 이유 공개됐다

Find us on Facebook

Follow us on Facebook for the latest updates.

Jobs Openings/Jobs
No more job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