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Admin
||Jan 9, 2026|
LogoLogo
Home
Society
Economy
Life
Entertainment & Sports
Real Estate
Jobs
Education
Hot Deal
LoginRegister

Specialty

  • Politics
  • Economy
  • Society
  • Culture
  • World News
  • Sports
  • Entertainment
  • Technology
  • Health
  • Science

Economy

  • Stock Market
  • Real Estate
  • Banking
  • Cryptocurrency
  • Business
  • Startups
  • Industry
  • Trade
  • Finance
  • Markets

Life

  • Lifestyle
  • Food & Dining
  • Travel
  • Fashion
  • Home & Garden
  • Relationships
  • Parenting
  • Education
  • Career
  • Wellness

Entertainment

  • Movies
  • TV Shows
  • Music
  • Celebrity News
  • Theater
  • Books
  • Gaming
  • Arts
  • Events
  • Reviews

Ask America

  • Opinion
  • Editorials
  • Letters
  • Polis
  • Surveys
  • Community
  • Forums
  • Q&A
  • Debates
  • Analysis

Institutions

  • Government
  • Courts
  • Military
  • Education
  • Healthcare
  • Non-Profits
  • Think Tanks
  • Research
  • Policy
  • Public Service

Hot Deal

  • Today's Deals
  • Electronics
  • Fashion
  • Home & Garden
  • Sports & Outdoors
  • Books
  • Automotive
  • Health & Beauty
  • Toy & Games
  • Gift Cards

Accessibility

  • Screen reader
  • Large Text
  • High Contrast
  • Keyboard
  • Navigation
  • Audio Description
  • Sign Language
  • Easy Reading
  • Mobile Access
  • Voice Control
  • Accessibility Help
LogoLogo
About UsContactPrivacy PolicyTerms of ServiceCookie Policy
© 2025 The Korea Daily. All rights reserved.

TheKoreaDaily is committed to providing accurate, unbiased news coverage from around the world.

For news tips, corrections, or feedback, please contact our editorial team.

Post Detail

  1. Home
  2. Post Detail
Just In
'550억' 연봉 다 줄테니 나가라! 역대급 FA 먹튀의 말로 "선수라면…언론이 싫어도 소통해야 한다"CEO·사장·단장·감독 총출동, 이정후 영향력 대단하네 “팀원들에게 한국 소개할 수 있어서 영광” [오!쎈 이천]"눈이 번쩍 뜨였다, 한국 재능도 체크" 휴스턴 구단주 후회, 다저스가 얼마나 부러웠으면…亞 시장 집중 공략 선언SF CEO “한국에서 꼭 개막전 하고 싶어”, 이정후가 뛰는 서울 시리즈 볼 수 있을까 [오!쎈 이천]“작년 우승은 천운, 올해 KS 2연패 완벽하게 준비됐다” 염갈량 자신감, LG 최초 리핏 감독이 될까‘호주 외야수→일본 투수’ 두산 결단 ‘신의 한 수’ 되나, 日도 기대감 폭발 “타무라, 불안한 뒷문 해결할 적임자”정우성·이정재, 故 안성기 빈소서 나란히 조문객 맞이..금관문화훈장 추서 [종합]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슬픔 속 전한 인사.."따뜻한 위로 감사"‘헝가리 영화거장’ 벨라 타르 감독 별세'어벤져스: 둠스데이' 로다주만 있나?..'엑스맨' 원년 멤버 전원 컴백
15fa62e0-41bd-44e1-b3e2-aa9f9be67a43.jpg
Movies

‘헝가리 영화거장’ 벨라 타르 감독 별세

By sfkdaily
Jan 8, 2026

헝가리의 영화 거장 벨라 타르(사진) 감독이 6일(현지시간) 별세했다. 70세.

BlockNote image

헝가리의 영화 거장 벨라 타르(사진) 감독이 6일(현지시간) 별세했다. 70세.

‘느림의 제왕’으로 불리는 타르 감독은 동유럽 공산주의 몰락 이후 황량하고 희망 없는 헝가리의 풍경을 특유의 롱테이크(길게 찍기) 기법으로 흑백 화면에 담아왔다. 대표작 ‘사탄탱고’(1994)는 1980년대 헝가리의 한 집단농장을 배경으로 불신과 무기력이 가득한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7시간 분량 영화다. 지난해 노벨문학상을 받은 헝가리 작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소설이 원작이다.

1955년 헝가리 남부 대학도시 페치에서 태어난 타르 감독은 1977년 실험영화 스튜디오에 들어가 첫 장편영화 ‘패밀리 네스트’를 제작했다. 작가 크러스너호르커이와의 인연은 진작부터 깊었다. 크러스너호르커이와 공동 집필한 소설을 바탕으로 1988년 ‘저주’를 만들었다.

고인은 유럽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중 한 명으로 꼽히지만, 주요 영화제 수상 경력은 2011년 그의 마지막 장편 영화 ‘토리노의 말’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을 받은 게 전부다.

타르 감독은 극우 성향의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를 ‘헝가리의 수치’라고 비판해 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프랑스 극우 정치인 마린 르펜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2014년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정은혜(

Related Posts

202511010809777197_69054415b7c6d.jpg
Movies
Admin
Nov 1, 2025

강하늘→차은우 '퍼스트 라이드', 개봉 3일째 흥행 1위 지켰다 [공식]

202510290909774347_69015d81537e7.jpg
Movies
Admin
Oct 29, 2025

특별출연이 무려 전도연..韓넷플릭스 2주 연속 1위 이유 있네(굿뉴스)

Categories

32

Real Estate
34
Life & Leisure
28
Sports
22
Korean Baseball
17
MLB
31
Opinion
31
World / International
62
Politics
55
Incidents & Accidents
67
Health
40
Seniors
14
Religion
23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4
TV & Entertainment
59
Education
120
Immigration & Visa
103
Living Economy
77
Finance & Stock Market
22
Investment
42
Business
57
Automotive
26
Golf
43
Soccer
39
Real Estate Sales
2
Movies
36
People & Community
46
Travel & Hobbies
61
Culture & Arts
17
Economy
15
Football
15
Job
0

Our Authors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Followers
850
Following
300
Subscribers
500
Followers
220
Connections
100
Followers

Top News

No news available
202510291056770543_69017a6604081.jpg
Movies
Admin
Oct 29, 2025

황정민, 김고은과 '시밀러룩' 공개 사과 "폐 끼친 것 같아" (청룡영화상)[Oh!쎈 현장]

download.jpg
Movies
Admin
Oct 29, 2025

박주현 "강렬한 악역 원해..'여자 황정민' 목표" ('청룡영화')[Oh!쎈 현장]

202510291138776538_69017ff837a77.jpg
Movies
Admin
Oct 29, 2025

김고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 종료.."홍보 열심히" ('청룡영화상')

Find us on Facebook

Follow us on Facebook for the latest updates.

Jobs Openings/Jobs
No more job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