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Admin
||Jun 11, 2026|
LogoLogo
Home
Society
Economy
Life
Entertainment & Sports
Real Estate
Jobs
Education
Hot Deal
LoginRegister

Specialty

  • Politics
  • Economy
  • Society
  • Culture
  • World News
  • Sports
  • Entertainment
  • Technology
  • Health
  • Science

Economy

  • Stock Market
  • Real Estate
  • Banking
  • Cryptocurrency
  • Business
  • Startups
  • Industry
  • Trade
  • Finance
  • Markets

Life

  • Lifestyle
  • Food & Dining
  • Travel
  • Fashion
  • Home & Garden
  • Relationships
  • Parenting
  • Education
  • Career
  • Wellness

Entertainment

  • Movies
  • TV Shows
  • Music
  • Celebrity News
  • Theater
  • Books
  • Gaming
  • Arts
  • Events
  • Reviews

Ask America

  • Opinion
  • Editorials
  • Letters
  • Polis
  • Surveys
  • Community
  • Forums
  • Q&A
  • Debates
  • Analysis

Institutions

  • Government
  • Courts
  • Military
  • Education
  • Healthcare
  • Non-Profits
  • Think Tanks
  • Research
  • Policy
  • Public Service

Hot Deal

  • Today's Deals
  • Electronics
  • Fashion
  • Home & Garden
  • Sports & Outdoors
  • Books
  • Automotive
  • Health & Beauty
  • Toy & Games
  • Gift Cards

Accessibility

  • Screen reader
  • Large Text
  • High Contrast
  • Keyboard
  • Navigation
  • Audio Description
  • Sign Language
  • Easy Reading
  • Mobile Access
  • Voice Control
  • Accessibility Help
LogoLogo
About UsContactPrivacy PolicyTerms of ServiceCookie Policy
© 2025 The Korea Daily. All rights reserved.

TheKoreaDaily is committed to providing accurate, unbiased news coverage from around the world.

For news tips, corrections, or feedback, please contact our editorial team.

Post Detail

  1. Home
  2. Post Detail
Just In
소셜 연금, 2032년에 바닥…9일 사회보장국 보고서 발표비자인터뷰 750불 급행료 도입산야초 파스타, 콩갈 피자…이런 절밥 처음이지?이스라엘.레바논 휴전...트럼프 "주말이라도 이란가 합의 가능"이동경 왼발의 재발견하버드 게이트는 누구에게 열리나핀만 보던 돌격대장, 이제 판을 읽는다…LPGA 루키 1위 황유민의사가 처방해도 약 못 받는다10명 중 7명 트럼프 물가정책 불만이민 단속 1년, 충격은 진행형…한인업체 급습 후 가주 전역 확산
비자인터뷰 750불 급행료 도입.jpg
Immigration & Visa

비자인터뷰 750불 급행료 도입

By Admin
Jun 10, 2026

국무부 내달 시범 운영 만성적체 완화가 목적

국무부 내달 시범 운영

만성적체 완화가 목적

국무부가 관광·상용(B1·B2) 비자 신청자를 대상으로 750달러의 추가 수수료를 내면 인터뷰 대기 일정을 앞당길 수 있는 ‘프리미엄 신속 예약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국무부는 연방관보를 통해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일부 해외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비자 인터뷰 신속 예약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B1·B2 비자 신청자는 기존 기본 비자 신청 수수료인 185달러 외에 750달러를 추가로 납부하면, 결제일 기준 10일 이내로 인터뷰 날짜를 지정해 예약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인터뷰 일정만 앞당기는 조치일 뿐, 비자 승인 및 발급 자체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이번 프리미엄 서비스는 B1·B2 비자 신청자에 한해서만 제한적으로 적용된다. 해당 제도가 시범 운영될 구체적인 대상 재외공관은 시행 전 국무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별도로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비자 인터뷰를 잡기 위한 대기 기간이 최소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소요되는 공관이 적지 않은 실정이다.  
 
국무부는 이번 프로그램 도입과 관련해 “만성적인 인터뷰 적체 및 대기 장기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국무부에 따르면 전 세계 비이민 비자 인터뷰의 중간 대기 기간은 약 30일 수준이지만, 적체가 심각한 일부 공관의 경우 대기 기간이 1년을 상회한다.
 
신속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신청자는 우선 온라인 비자 신청서(DS-160)를 제출하고 기본 수수료를 결제한 뒤 일반 인터뷰 일정을 먼저 예약해야 한다. 이후 시스템 내에서 신속 예약 옵션을 선택하면 예약 가능한 날짜가 화면에 표시되며, 결제 즉시 예약이 확정된다.
 
국무부는 이번 시범 운영의 결과와 실효성을 면밀히 분석한 뒤, 해당 서비스의 기간 연장 또는 정식 제도 도입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사진 =AI 생성이미지]

강한길 기자

immigration&visa
광고문의 2

Related Posts

shutterstock_339384689_EB5.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EB-5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 시 꼭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ASK미국 이민/비자-조이스 유 미국 이민 컨설턴트]

f6b42519-9ce4-4ad4-84fa-b9d555116da8.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500만불 내면 영주권’ 실현 불투명…6만8000명 대기

visa-1.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E-2 비자 준비 [ASK미국 이민/비자-최경규 변호사]

visa-1.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 전망

b7eaeae5-408b-4b7a-9f8e-7a4aafc95bf0.jpg
Immigration & Visa
Admin
Nov 5, 2025

연방항소법원, 텍사스주 이민법 위헌 판결

Categories

32

Real Estate
27
Life & Leisure
19
Sports
2
Korean Baseball
0
MLB
0
Opinion
6
World / International
15
Politics
21
Incidents & Accidents
30
Health
4
Seniors
27
Religion
7
Basketball
1
Living & Style
3
TV & Entertainment
3
Education
106
Immigration & Visa
73
Living Economy
34
Finance & Stock Market
6
Investment
25
Business
18
Automotive
14
Golf
30
Soccer
7
Real Estate Sales
0
Movies
0
People & Community
7
Travel & Hobbies
18
Culture & Arts
3
Economy
7
Football
0
Job
0

Our Authors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Followers
850
Following
300
Subscribers
500
Followers
220
Connections
100
Followers

Top News

No news available
Jobs Openings/Jobs
No more jobs available

Find us on Facebook

Follow us on Facebook for the latest upd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