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 로 농 구 (NBA) 샌 안 토 니 오 스퍼스(사 진)가 ‘신 인류’ 빅토 르 웸반야 마의 맹활 약을 앞세 워 서부 콘 퍼런스 결 승에서 먼저 한발 앞서 나갔다.
샌안토니오는 18일 오클라호 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서부 콘퍼런스 결승(7전 4 승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오클 라호마시티 선더를 2차 연장 접 전 끝에 122-115로 따돌렸다.
2016-2017시즌 이후 9년 만 에 오른 콘퍼런스 결승에서 정규 리그 1위 팀이자 디펜딩 챔피언 인 오클라호마시티를 상대로 기 선을 제압했다.
그 중심엔 웸반야마가 있었다. 이날 웸반야마는 41점 24리바운 드를 폭발하며 승리에 앞장섰다.
ESPN에 따르면 웸반야마는 22 세 134일로 NBA PO 최연소 ‘40 득점-20리바운드’ 이상 기록을 세 웠다. 종전 기록은 1970년 챔피언 결정전 때 카림 압둘자바의 22세 343일이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