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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by 켄 최 아피스 자산관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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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ment

[커스텀 인덱싱, 이해와 활용] 과세계좌 핵심·주식 엔진, 위치·목적에 맞춰야

10여 년 전 사둔 대형 기술주나 인덱스 펀드가 몇 배로 올라 계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커졌는데, 팔자니 세금이 무섭고 그대로 두자니 불안하다는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투자가 성공적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포트폴리오를 움직일 수 없게 된 셈이다. 이른바 ‘세금에 묶인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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