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Logo
Korean Daily San Francisco
Admin
||Jan 5, 2026|
LogoLogo
Home
Society
Economy
Life
Entertainment & Sports
Real Estate
Jobs
Education
Hot Deal
LoginRegister

Specialty

  • Politics
  • Economy
  • Society
  • Culture
  • World News
  • Sports
  • Entertainment
  • Technology
  • Health
  • Science

Economy

  • Stock Market
  • Real Estate
  • Banking
  • Cryptocurrency
  • Business
  • Startups
  • Industry
  • Trade
  • Finance
  • Markets

Life

  • Lifestyle
  • Food & Dining
  • Travel
  • Fashion
  • Home & Garden
  • Relationships
  • Parenting
  • Education
  • Career
  • Wellness

Entertainment

  • Movies
  • TV Shows
  • Music
  • Celebrity News
  • Theater
  • Books
  • Gaming
  • Arts
  • Events
  • Reviews

Ask America

  • Opinion
  • Editorials
  • Letters
  • Polis
  • Surveys
  • Community
  • Forums
  • Q&A
  • Debates
  • Analysis

Institutions

  • Government
  • Courts
  • Military
  • Education
  • Healthcare
  • Non-Profits
  • Think Tanks
  • Research
  • Policy
  • Public Service

Hot Deal

  • Today's Deals
  • Electronics
  • Fashion
  • Home & Garden
  • Sports & Outdoors
  • Books
  • Automotive
  • Health & Beauty
  • Toy & Games
  • Gift Cards

Accessibility

  • Screen reader
  • Large Text
  • High Contrast
  • Keyboard
  • Navigation
  • Audio Description
  • Sign Language
  • Easy Reading
  • Mobile Access
  • Voice Control
  • Accessibility Help
LogoLogo
About UsContactPrivacy PolicyTerms of ServiceCookie Policy
© 2025 The Korea Daily. All rights reserved.

TheKoreaDaily is committed to providing accurate, unbiased news coverage from around the world.

For news tips, corrections, or feedback, please contact our editorial team.

Post Detail

  1. Home
  2. Post Detail
Just In
2025년 불체자 체포 9000여명…국경 지역 빼면 조지아가 최다2026 테크 트렌드 대전망…AI가 세상을 움직인다 [트랜D]이부진, 또 NBA 중계 화면에…'서울대 합격' 아들과 美서 휴가마두로 경호팀 대부분 미군에 피살 당해…"사망자 80명"[사진] 인천공항 잇는 세번째 다리, 오늘 오후 2시 개통“잠든 마두로 침실서 끌어냈다”…‘13년 독재’ 143분 만에 붕괴하루 전 해고 통보 논란… 스프링클스 직영 매장 모두 문 닫는다마두로 6살 연상 영부인도 체포…국회의장·검찰총장 지낸 거물성조기로 덮인 그린란드 지도에 "곧"…덴마크 반발‘SBS 연기대상’ 女배우 드레스는 화려했다..안은진 ‘핑크’→정소민 ‘노출’ 파격 [핫피플]
202511182142771551_691c6a599c777.jpg
Soccer

‘한국축구사상 첫 쾌거’ 대한민국, 북중미월드컵 포트2 사실상 확정…강력한 호재 맞은 홍명보호, 대진운 잡을까 [한국 가나]

By Admin
Nov 19, 2025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가졌다.

BlockNote image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가졌다.홍명보호의 2025년의 끝을 장식할 경기다. 내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평가전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은 가나전 결과와 상관없이 사실상 월드컵 포트 2가 확정된 상태다. 아프리카 예선을 뚫고 북중미행에 성공한가나는 FIFA 랭킹 73위다.22위 한국보다는 51계단낮다. 하지만 통산 전적에서 4승 3패로 한국보다 우위다.경기에 앞서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5.11.18 /sunday@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서정환 기자] 한국축구가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에서 포트2를 차지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가나(FIFA랭킹 72위)전에서 이태석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홍명보호는 11월 A매치 평가전을 2연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FIFA 랭킹을 유지하며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포트2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본선진출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난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은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BlockNote image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가졌다.홍명보호의 2025년의 끝을 장식할 경기다. 내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평가전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은 가나전 결과와 상관없이 사실상 월드컵 포트 2가 확정된 상태다. 아프리카 예선을 뚫고 북중미행에 성공한가나는 FIFA 랭킹 73위다.22위 한국보다는 51계단낮다. 하지만 통산 전적에서 4승 3패로 한국보다 우위다.경기에 앞서 대한민국 베스트 일레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18 /sunday@osen.co.kr


한국이 포트2를 배정받으면 한 조의 네 팀 중 두 번째로 강호로 인정을 받게 된다. 그럴 경우 포트1의 초강팀을 제외하면 나머지 포트3와 포트4의 국가와 상대하게 된다. 상대적으로 수월한 대진표를 얻어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 

한국은 볼리비아를 2-0으로 제압해 포트2 확률을 높였다. 만에 하나 가나에게 대패를 당할 경우 FIFA 랭킹이 하락해 포트2를 놓칠 가능성이 있었다. 

기우였다. 후반 17분 이강인의 크로스를 이태석이 첫 골로 연결했다. 이태석은 국가대표 데뷔골을 기록했다. 황희찬이 페널티킥까지 얻어냈지만 실축했다. 한국은 한 골차로 승리했다. 

BlockNote image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가졌다.홍명보호의 2025년의 끝을 장식할 경기다. 내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평가전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은 가나전 결과와 상관없이 사실상 월드컵 포트 2가 확정된 상태다. 아프리카 예선을 뚫고 북중미행에 성공한가나는 FIFA 랭킹 73위다.22위 한국보다는 51계단낮다. 하지만 통산 전적에서 4승 3패로 한국보다 우위다.경기 시작 20분전 비어 있는 서울월드컵경기장 관중석. 2025.11.18 /sunday@osen.co.kr


이날 3만 3256명이 경기장을 찾았다. 약 6만 5천명을 수용하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절반 수준이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의 스타파워에도 만원관중이 오지 않았다. 가나가 흥행력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웠다는 핑계를 대기도 민망했다. 

한국팬들이 더 이상 대표팀을 절대적으로 지지하지 않는 씁쓸한 현상이 계속됐다. /jasonseo34@osen.co.kr 


서정환

Related Posts

443793aa-f0f0-4373-9b6c-1b233d74bcf7.jpg
Soccer
Admin
Sep 16, 2025

골대에 벼락쳤다

R5VRA4TMXBAZ6N6OUNJVFOFTQY.avif
Soccer
Admin
Nov 1, 2025

"야말 부상 완치 안 된다" 스페인 축구계 '발칵'.. 18세 앞길 창창 했는데 '먹구름' 제대로

202511011637772625_6905b9b16e248.jpg
Soccer
Admin
Nov 1, 2025

'3791355만원 기적' 340억 뷰·유니폼 1위·관중 폭발… 손흥민, LA를 삼켰다

202510162036777523_68f0df5c403b7.jpg
Soccer
Admin
Nov 10, 2025

손흥민 없는 토트넘, 리더 부재에 '불륜남'에게 의존..."팀 분위기 좀 잡아줘"

202508312318779403_68b45db71698e.jpg
Soccer
Admin
Nov 10, 2025

이강인 로테이션으로 쓰는 PSG의 황당무당 궤변, "너 생각해서 일부러 벤치 쓰는거야"

Categories

32

Real Estate
34
Life & Leisure
28
Sports
22
Korean Baseball
15
MLB
27
Opinion
31
World / International
60
Politics
52
Incidents & Accidents
65
Health
39
Seniors
14
Religion
23
Basketball
16
Living & Style
24
TV & Entertainment
58
Education
120
Immigration & Visa
103
Living Economy
77
Finance & Stock Market
22
Investment
42
Business
57
Automotive
25
Golf
43
Soccer
39
Real Estate Sales
2
Movies
30
People & Community
46
Travel & Hobbies
61
Culture & Arts
17
Economy
15
Football
15
Job
0

Our Authors

Admin Avatarsfkdaily Avatar
Admin
sfkdaily
1200
Followers
850
Following
300
Subscribers
500
Followers
220
Connections
100
Followers

Top News

2025년 불체자 체포 9000여명…국경 지역 빼면 조지아가 최다

2025년 불체자 체포 9000여명…국경 지역 빼면 조지아가 최다

2026 테크 트렌드 대전망…AI가 세상을 움직인다 [트랜D]

2026 테크 트렌드 대전망…AI가 세상을 움직인다 [트랜D]

Jobs Openings/Jobs
No more jobs available

Find us on Facebook

Follow us on Facebook for the latest updates.